영어 잘 들으려면 "주파수 훈련" 먼저 
그리고... 음소 음절 단어 ▶ 문장 내레이션

추천 게임: 청지각 집중코스 (게임 6종으로 구성) 

[로그인] 우측상단 [이름] [내정보] [집중훈련 변경하기] 향상 목표별 [청지각 집중코스] [아이콘] 눌러 저장

한국어는 125Hz~1,500Hz, 영어는 1,500Hz~3,500Hz

  • 사람은 세상의 모든 말소리를 들을 수 있는 두뇌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만 5세 전후 모국어의 안정적 고착을 위해 낯선 소리를 차단합니다. 때문에 한국어와 주파수 영역이 다른 외국어 소리는 잘 듣지 못하게 됩니다.
  • 닫힌 뉴런을 깨워주는 훈련이 '청각스윕'이며 500Hz~5,000Hz의 폭 넓은 주파수 소리를 구분해 내는 훈련을 통해 영어 주파수 영역의 뉴런을 활성화 시키고, 한국어로 대화할 때 시끄러운 곳에서도 상대의 말을 선명하게 들을 수 있게 됩니다.

"개별 음소를 정확하게 구분하도록 과학적 음성처리"


  • 단어 "bed"를 예로 들면 (/b/, /e/, /d/)의 각 소리가 귀에 전달되는 순서에 맞게 각각의 소리에 특화된 뉴런들이 시간에 정확하게 켜지고 꺼져야 /b/, /e/, /d/ 의 각 소리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한데 뉴런들이 특정 소리에 늦게 켜지거나 꺼지면 해당 소리의 일부를 놓치며 다음 소리의 일부를 인식하여 소리가 흐릿하거나 잡음이 섞이게 됩니다. 즉 "bed"에서 /b/에 대한 뉴런들이 늦게 켜지면 맑고 선명한 /b/ 소리 대신에 /e/의 소리가 일부 섞인 소리로 두뇌에 저장되며 나중에 정확하게 불러올 수 없습니다.
  • 과학자들이 개별 음소를 더 잘 구분할 수 있도록 자음과 같이 빠르게 변하는 짧은 음소는 과장되어 표현되도록 하고, 길고 강한 소리(주로 모음)는 짧은 자음을 가리거나 흐리게 만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약하게 하는 "음성처리기술"을 사용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영어듣기 훈련의 각 게임에서 들려주는 소리가 처음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향상될수록 가공된 소리에서 정상 소리로, 나중엔 더 빠른 소리로 바뀌어 힘든 상황에서도 잘 들을 수 있게 훈련합니다.


영어듣기 훈련은 주파수를 처리하는 "낮은 수준의 뉴런부터, 대화의 의미를 처리하는 "높은" 수준의 뉴런까지" 전체 시스템이 완벽하게 작동하도록 특화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