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외상성 뇌손상 환자, 자가 훈련해도 높은 효과"
외상성 뇌손상(TBI)의 대표적 증상은
두뇌의 처리속도, 주의력, 작업기억 등과 같은 인지기능 결핍으로 안정적 취업과 일상활동이 어렵고,
치료를 위해선 전문가와 개인별 맞춤재활을 하기에 시간과 비용 외 정기 방문에 대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7년 이상 만성 TBI 환자(평균 33세, 남성 81%), 총 60시간 자택 훈련
- 훈련직후, 대조군 대비 3.9배 향상
- 훈련종료 12주 경과 후, 대조군과의 차이는 4.9배로 증가
➡ 인지수행 종합측정 백분위 점수, 평균 50%에서 74%로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