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두뇌체육관 브레인HQ

세계적인 뇌과학자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게임형 온라인 두뇌훈련 및 평가 프로그램으로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검증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brainHQ 240

반응억제 능력 키워 우울증 개선(연구)

억제제어(inhibitory control)란 충동적인 반응 대신 목표달성에 일치하는 계획된 반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인지능력이다. 이러한 능력의 결핍은 우울증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어 반응억제 능력을 키우면 우울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이번 주 네이처(Nature)에 발표되었다.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억제제어 능력의 결핍으로 다른 사람들은 무시하거나 억제할 수 있는 정보에서 쉽게 반복적으로 슬픔을 유발할 수 있고 이를 "rumination(반추-아픈 기억을 반복해서 생각)"라 한다. 연구는 우울증을 겪는 119명(18~65세)을 대상으로 브레인HQ의 "경각심유지 훈련-짧게 보여주는 이미지가 목표 이미지와 같으면 반응을 하지않고 다르면 빠르게 버튼을 누름"을 사용하여 진행한 결과 우울증상이 ..

브레인HQ, 디자인 등 업데이트 예정

브레인HQ의 화면 디자인이 아래 이미지와 같이 글자와 버튼의 크기를 키우고, 인지영역별 색상을 배경으로 하여 가독성을 높이고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바뀔 예정입니다. 또한 화면 우측하단의 훈련방법안내 버튼인 "i"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글로 훈련방법 설명 영상으로 훈련방법 설명 현재하는 훈련의 자극을 연습 이번 업데이트는 훈련자체의 기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더 직관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Think faster • Focus better • Remember more

카테고리 없음 2021.05.04

미국립보건원이 지원하는 두뇌훈련의 치매예방 연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두뇌훈련의 치매예방 효과에 대한 대규모 연구가 미국 South Florida 대학 주관으로 미국립보건원에서 4,400만불 보조금을 받아 시작된다. PACT(Preventing Alzheimer’s with Cognitive Training)로 이름을 정한 이 연구는 1,000명 이상이 참여한 타당성연구를 이미 완료하였고, 65세 이상 7,6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2027년 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연구에 사용되는 두뇌훈련 프로그램은 뇌 가소성분야 선도과학자인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브레인HQ이며 한글버전도 있다. 브레인HQ는 2,800명을 대상으로 한 10년간의 연구에서 10시간 훈련시 30%, 18시간 훈련시 48% 치매발병위험이 감소하는 결과를 2017년에 발표하여 세계언론은 ..

톰 브래디, 44세에도 최고가 될 수 있는 이유

올해 44세(1977년생)인 톰 브레디는 2021년 2월 7일에 열린 제55회 슈퍼볼 대회에서 만년 하위팀인 탬파베이를 우승으로 이끌며, 개인 통산 슈퍼볼 10회 진출, 팀우승 7회 달성, MVP 5회 수상하며 또 다시 역사적인 기록을 갱신했다. 40을 훨씬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경이적인 기록을 세울수 있었던 비결을 묻는 질문에 톰 브래디는 "두뇌게임인 브레인HQ를 훈련한 결과 더 많은 것을 더 정확하게 보고, 더 나은 결정을 더 빨리 내릴 수 있게 되었다"라고 간단하게 답한다. 쿼터백인 톰 브래디는 공을 잡은 후 경기의 흐름과 선수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적절한 공격수를 찾아 그의 진로에 맞는 빈 곳에 패스하는데 까지 3초가 걸린다. 미식축구 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는 극히 짧은 순간..

1주에 1편 이상, 브레인HQ 연구결과 발표

2020년에 코로나19의 상황속에서도 브레인HQ 훈련효과에 대한 57편의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는 건강한 성인 외 알츠하이머, 키모브레인, 행동장애, 우울증, 당뇨, 태아 알콜 증후군, 심부전, 경도인지장애, 다발성 경화증, 파킨슨병, 뇌졸중, 정신분열증, 물질사용장애 등 다양한 병리적 상황에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사와 무관한 독립적인 연구원들에 의해 대부분 수행되었다. 초기치매와 치매영역에선 브레인HQ 훈련, 신체운동, 식이요법을 적용한 그룹이 신체운동과 식이요법만 적용한 그룹 대비 현저하게 개선된 연구결과가 발표되었고, 기억상실형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선 브레인HQ 훈련한 그룹이 신체건강(심박변이도), 인지기능(처리속도와 주의력), 신경건강(주의력과 기억력을 통제하는 신경망의..

알콜성 초기치매 회복(연구)

예일대학 연구팀은 알콜성 경도인지장애(초기치매 증상) 환자에 대해 약물과 비약물 요법을 병행한 치료결과를 "The Journal Substance Abuse"에 지난 12월 게재하였다. 약물은 치매치료에 흔히 처방되는 도네페질(약품명:아리셉트)을 사용하고, 비약물 요법으론 게임형식의 두뇌훈련 프로그램인 브레인HQ를 사용하였다. 13주간 진행된 연구에서 알콜사용장애(AUD)와 경도인지장애(MCI)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백인 71.5%, 평균연령 58.9세, 평균음주기간 42.1년) 매일 약을 복용하고, 총 48.4시간의 BrainHQ 훈련을 하였다. 그 결과 전반적 인지능력이 현저히 개선되었고(특히 기억력과 집행기능이 가장 크게 개선), 전반적 임상인상 척도(Clinical Global Impression..

고령운전자에게 강의식 교육은 효과없다(연구)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 향상과 사고예방을 위해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강의식 교육(동영상 교육 포함)이 실제론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Accident Analysis & Prevention 저널에 최근 게제된 메타분석 결과에 따르면 강의식 교육 뿐만 아니라 차량내에서의 시연, 시뮬레이터를 통한 훈련, 도로주행 연습 등도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을 향상하거나 사고를 줄이는데 별 효과가 없었다. "인지훈련, 시지각훈련, 신체훈련 등과 같은 특정 스킬별 중재 훈련이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을 향상시켰고, 특히 브레인HQ의 시각처리속도 훈련만이 운전자 과실에 의한 교통사고를 현저히 줄였다"고 연구원은 강조했다. 브레인HQ의 시각처리속도 훈련은 시야각을 넓혀주고 시각정보를 더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하도록 훈련하여..

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위한 인지게임 방법

이전 글(고령운전자 교통안전을 위한 인지향상 게임)에서 설명한 것 처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의 주 원인은 시야각 축소에 따른 돌발적 상황 증가 그리고 시각처리속도 저하에 따른 반응시간의 지연입니다. 연구결과 이러한 인지능력만 개선하여도 운전자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2가지 게임을 추천합니다. 1. 한 눈에 여러 물체를 시작과 함께 보여주는 목표 대상들을 움직임이 끝날 때 까지 추적하여 맞추는 게임으로, 시각주의력 분산능력을 향상시키고 시야각을 확장시켜 줍니다. 시각주의력 분산능력 향상 및 시야각 확장 2.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시작과 함께 화면중앙에 보여준 차와 '같은 차' 그리고 동시에 나타난 '66 표지판'의 위치를 맞추는 게임으로, 시야각을 확장시키고 ..

심부전 환자, 인지훈련 실시하니 신체능력 크게 개선(연구)

심부전은 심장의 펌프기능이 떨어져 신체에 필요한 혈액을 보내지 못하는 질병으로 다리의 극심한 피로, 숨가쁨, 발목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부전은 일반적으로 인지장애를 일으켜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에 치명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재입원이 증가하고 사망율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미국 Emory 대학의 연구팀이 평균연령 61세, 6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주에 3회, 중간강도의 30~45분 걷기를 12주 동안 실시한 운동그룹과 같은 기간 동일한 걷기운동에 브레인HQ의 인지훈련용 게임을 추가 실시한 통합그룹을 아무 것도 하지않은 대조군과 비교하여 인지 능력, 자가관리 능력, 신체 능력 등을 검사하였다. 결과는 운동만 한 그룹은 대조군과 별 차이가 없었고, 인지훈련을 추가한 통합그룹만이 상당한 개선이..

게임했을 뿐인데.. 치매위험이 반으로

10시간 한 사람들은 30%, 18시간 한 사람들은 48% 치매위험이 감소 평균연령 73세, 2800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연구하여 발표한 논문으로 국제알츠하이머 학술지에 게제되고, 국내언론에도 방송되었던 내용입니다. 상기효과 외 더 놀라운 것은 게임한 효과가 10년간 지속되었다는 것입니다. 위 연구에 사용된 게임은 브레인HQ 프로그램에 있는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로 시야각을 확장하고, 시각처리속도 및 주의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뇌 가소성을 기반으로 개발한 인지훈련용 게임입니다.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게임 화면 브레인HQ는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온라인 훈련용 게임이 한글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예방 및 인지회복을 위해선 상기 게임을 필수로 [한 눈에 여러 물체..

다운증후군 환자의 인지능력 개선(연구)

다운증후군과 같이 유전적 이상으로 인한 뇌의 기능과 인지능력은 바꿀 수 없다고 그동안 생각해왔다. 하지만 그러한 두뇌도 신경가소성(뇌의 화학적, 구조적, 기능적 변화)이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되었다. 그리스 아리스토텔레스 대학의 연구팀은 성인 다운증후군환자 12명을 대상으로 신체운동과 함께 온라인 두뇌훈련 프로그램(BrainHQ)을 10주간 실시하고 전후를 평가한 결과, 상체근력 및 지구력, 이동성, 균형 등의 신체능력이 개선되었고, 일반적인 인지능력, 계획과 조직화 스킬, 단기기억, 주의와 집중이 향상되었다. 연구팀은 본 연구결과, 다운증후군 두뇌의 좌반구 내에서 그리고 좌반구에서 우반구 로의 신경연결이 증가하고 재구성 됨으로써 두뇌가 더 유연한 상태가 되었고, 다운증후군 환자도 두뇌능력 향상..

두뇌훈련의 정신질환 치료효과(연구)

치료가 힘들고 비용이 많이 드는 정신질환인 조현병 치료에 두뇌훈련의 효과를 증명하는 3종의 연구가 최근 추가 발표되었다. 세 연구 모두 두뇌훈련 도구는 BrainHQ 내의 훈련을 사용하였다. 그간 발표된 BrainHQ 훈련의 정신질환 치료효과에 대한 수십편의 연구결과와 함께 향후 조현병의 치료표준이 의약품 처방시 증거기반의 인지훈련 프로그램이 결합될 것으로 보이며, 이미 2019년 미국 정신과 협회의 새로운 임상지침 초안에 조현병 환자에게 인지치료를 권고하고 있다. 연구1 미국 4개 지역 메디컬 센터의 조현병 환자 147명을 대상으로 한 그룹은 BrainHQ 훈련을 하고(3개월간 총 28시간) 다른그룹은 십자퍼즐 또는 카드게임을 한 후 사회인지 표준평가를 실시한 결과, BrainHQ를 훈련한 그룹이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