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두뇌체육관 브레인HQ

세계적인 뇌과학자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게임형 온라인 두뇌훈련 및 평가 프로그램으로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검증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치매예방 155

미국립보건원이 지원하는 두뇌훈련의 치매예방 연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두뇌훈련의 치매예방 효과에 대한 대규모 연구가 미국 South Florida 대학 주관으로 미국립보건원에서 4,400만불 보조금을 받아 시작된다. PACT(Preventing Alzheimer’s with Cognitive Training)로 이름을 정한 이 연구는 1,000명 이상이 참여한 타당성연구를 이미 완료하였고, 65세 이상 7,6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2027년 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연구에 사용되는 두뇌훈련 프로그램은 뇌 가소성분야 선도과학자인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브레인HQ이며 한글버전도 있다. 브레인HQ는 2,800명을 대상으로 한 10년간의 연구에서 10시간 훈련시 30%, 18시간 훈련시 48% 치매발병위험이 감소하는 결과를 2017년에 발표하여 세계언론은 ..

1주에 1편 이상, 브레인HQ 연구결과 발표

2020년에 코로나19의 상황속에서도 브레인HQ 훈련효과에 대한 57편의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는 건강한 성인 외 알츠하이머, 키모브레인, 행동장애, 우울증, 당뇨, 태아 알콜 증후군, 심부전, 경도인지장애, 다발성 경화증, 파킨슨병, 뇌졸중, 정신분열증, 물질사용장애 등 다양한 병리적 상황에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사와 무관한 독립적인 연구원들에 의해 대부분 수행되었다. 초기치매와 치매영역에선 브레인HQ 훈련, 신체운동, 식이요법을 적용한 그룹이 신체운동과 식이요법만 적용한 그룹 대비 현저하게 개선된 연구결과가 발표되었고, 기억상실형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선 브레인HQ 훈련한 그룹이 신체건강(심박변이도), 인지기능(처리속도와 주의력), 신경건강(주의력과 기억력을 통제하는 신경망의..

게임했을 뿐인데.. 치매위험이 반으로

10시간 한 사람들은 30%, 18시간 한 사람들은 48% 치매위험이 감소 평균연령 73세, 2800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연구하여 발표한 논문으로 국제알츠하이머 학술지에 게제되고, 국내언론에도 방송되었던 내용입니다. 상기효과 외 더 놀라운 것은 게임한 효과가 10년간 지속되었다는 것입니다. 위 연구에 사용된 게임은 브레인HQ 프로그램에 있는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로 시야각을 확장하고, 시각처리속도 및 주의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뇌 가소성을 기반으로 개발한 인지훈련용 게임입니다.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게임 화면 브레인HQ는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온라인 훈련용 게임이 한글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예방 및 인지회복을 위해선 상기 게임을 필수로 [한 눈에 여러 물체..

초기 치매환자에 대한 두뇌훈련의 효과(연구)

미국 로체스터대학의 연구원들이 기억성 경도인지장애(amnestic Mild Cognitive Impairment: aMCI) 환자 84명을 무작위로 분류한 후 한 그룹은 BrainHQ의 시각훈련을, 다른 그룹은 컴퓨터 게임(카드게임, 스도쿠)을 6주간(1주에 4시간) 실시하고 훈련전후, 그리고 6개월 후 인지평가, ECG, fMRI 등으로 검사한 연구결과를 "NeuroImage"에 발표하였다. 연구논문에 따르면 BrainHQ를 훈련한 그룹이 신체건강(심박변이도), 인지기능(속도와 주의력), 신경건강(행동과 사고, 스트레스에 대한 적절한 적응을 통제하는 두뇌 신경망) 등 전반에 걸쳐 현저한 효과가 있었고, 6개월 후에도 지속적으로 신경망 연결이 향상되었다. BrainHQ 훈련그룹은 치매로 인해 퇴행하기 쉬..

나의 두뇌 능력은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좋을까?

세계적인 두뇌훈련게임 BrainHQ는 무료회원에게도 매일 한가지씩 새로운 게임을 제공한다. 주의집중력, 기억력, 정보처리속도, 대인관계스킬, 지능, 공간지각력 등의 순으로 매일 바뀌며 무료제공되는 게임을 통해 자신의 두뇌능력을 전 세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볼 수 있다. 먼저 BrainHQ의 한글버전인 ko.brainhq.com 접속(크롬 또는 엣지 브라우저 사용)하여, 영문이름을 기재하고 이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 설정하여 무료회원 가입한 후 로그인하고, 화면중앙의 "데일리 스파크" 선택하면 나오는 게임의 맨 우측 게임을 선택한다. 보여주는 게임방법을 충분히 숙지한 후 게임을 실시하고 종료 후 별의 갯수를 확인한다.(평균 2분 소요) 별의 갯수가 5개이면 관련 두뇌기능이 93점 이상 즉 전 세계 Brai..

두뇌 이야기 2019.11.07

게임으로 치매를 치료한다?

아세틸콜린은 주의를 기울일 때 두뇌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신경물질로 기억과 학습에 중추적 역할을 하나, 일반적으로 노화와 함께 생성되는 양이 줄고 특히 인지저하(장애), 치매가 있는 사람은 급격히 감소한다. 알츠하이머 치매환자에게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약물인 아리셉트, 엑셀론, 라자다인 등은 콜린에스테르가수분해효소 억제제로 아세틸콜린의 분해속도를 늦춰 농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아세틸콜린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기에 알츠하이머의 진행을 둔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시간이 경과되면 지속되지 않는다. 2018년 미국립보건원(NIH)의 국립노화연구소(NIA)의 승인 및 지원하에 이루어진 연구에서 두뇌게임 BrainHQ의 주의력 훈련 중 하나인 '경각심 유지훈련'을 6주간 총 12시간 실시한 후 아세틸콜린 양이 16..

고령운전자 교통안전을 위한 인지향상 게임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의 주원인은 인지능력 저하입니다. 특히 다음 2가지가 가장 큰 요인이며 이러한 능력만 개선하여도 운전자 본인의 잘못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50% 줄일 수 있습니다. 1. 시야각의 축소 시선을 중앙에 집중하고 주변 사물을 인지할 수 있는 정상적인 시야범위는 120˚ 이나 30대를 기점으로 평균 10년에 10%씩 줄어듭니다. 미국의 관련연구에 따르면 40% 이상 감소시 교통사고는 2배로 급증합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 시야각이 줄면 주변에서 다가오는 대상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해 급하게 대처해야 하는 돌발상황이 됩니다. 2. 시각정보 처리속도 저하 돌발상황에 신속한 반응를 하기 위해선 두뇌가 먼저 발생 상황을 인지하고, 주의를 기울인 후, 어떻게 반응할 지를 결정하여, 신체에 명령을 내리는 과..

자격유지검사의 신호등검사 대비 훈련

자격유지검사는 65세 이상의 사업용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7가지 인지검사이며 그 중 두번째인 신호등검사는 전방주위력과 반응속도를 측정한다.측정방법은 주행화면중에 신호등이 빨간색으로 바뀌거나 위험표지판이 나타나면 브레이크를 밟아야한다. 시각을 통해 정보를 입력받고 신체를 통해 운동을 출력할 때 까지를 반응시간이라 하며 다음 5단계로 구성된다.1. 발생한 상황을 인지하고 2. 주의를 기울이며 3. 어떤 반응을 할지 계획하고 결정하여 4. 운동으로 출력하도록 신체에 명령하면 5. 신체는전달받은 신호에 따라 반응을 한다. 1~4단계는 두뇌의 역할이고 5단계가 신체의 역할이다. 즉 반응이 빠르기 위해선 두뇌의 처리속도가 빨라야 한다. 미국 버지니아대학의 Timothy Salthouse박사..

의료보험 지원되는 두뇌게임

두뇌게임 BrainHQ가 미연방정부가 지원하는 의료보험인 메디케어의 우대보험제도를 통해 24개 주에 제공된다. BrainHQ는 10년 이상 사용되며 150편 이상의 논문을 통해 두뇌의 인지능력 향상에 대한 효과를 입증하였고, 개선된 인지기능은 일상활동에 그대로 전이되어 건강관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의료비 또한 크게 감소시켰다. 작년엔 5개의 알츠하이머 전문기관 연구원들이 전세계 두뇌훈련 프로그램을 대상으로한 효과성검증 연구에서 BrainHQ만이 독보적인 효과성을 인정받았고 연구결과는 Neuropsychology Review 에 게재되었다. 2800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진행된 연구에서는 BrainHQ 훈련을 10시간 한 경우 치매위험이 30% 감소하고, 18시간 훈련시 48% 감소한 연구결과가 국제알츠..

뇌 건강 핵심지표 "처리속도" 향상시 이점들

두뇌의 처리속도는 다양한 속도로 입력되는 정보를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며기억력, 의사결정 등과 같은 더 높은 인지 능력을 위한 핵심 구성요소이다.두뇌의 처리속도는 일반적으로 20대를 정점으로 나이에 따라 저하되며 이에 따라 다른 인지능력도 저하된다.최근 Iowa 대학 연구팀이 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평균 81세, 351명 대상으로 연구시작 6주간 총10시간, 이후 5개월, 11개월 시점에 총 4시간의 처리속도 훈련 후 6개월, 12개월 시점에 측정을 하니 두뇌의 처리속도가 9.8~14.9%(39~63밀리세컨드) 향상되었다.* 사용된 훈련은 BrainHQ의 더블디시젼(한글버전_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이미 이전의 수 많은 연구를 ..

두뇌훈련게임이 치매와의 전쟁에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다

6주 동안 총 12시간의 두뇌훈련게임(프리즈 프레임)을 하고 뇌를 촬영한 결과 전두엽을 비록한 4개 영역에서 아세틸콜린이 훈련전 대비 16~24% 증가했다. 아세틸콜린은 주의를 기울일 때 자연적으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로 학습과 기억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나이에 따라 생성이 줄어 기억력 감퇴의 원인이 되며 특히 치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현재 치매환자에게 처방되는 '아리셉트' 약물은 아세틸콜린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사용된다. 두뇌훈련게임이 아세틸콜린과 같은 뇌의 신경물질을 증가시키는 것을 보여준 최초의 연구로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회의에서 발표된다. 알츠하이머 국제회의에선 3년전에도 2,800명을 대상으로 한 10년 동안의 연구에서 두뇌훈련게임 "더블 디시젼"을 18시간 한 경우 치매위험이 48% 감소된..

낙상위험 현저히 줄이는 시각훈련

낙상위험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쉬운 지표는 보행속도를 보면 알 수 있다. 일반성인의 경우 초당 1.34m의 속도이고65세 이상은 초당 1m이면 정상이고, 0.6m이하이면 낙상 고위험군에 속한다. 최근엔 영국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이보행속도가 늦은 노인이 치매발병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발표하였다. 노인의 낙상사고으로 인해 야기되는 위험은 누구나 알고있고 그를 예방키 위해 근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시각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신체가 넘어지지 않고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두뇌의 시각-공간 및 시각-운동 등 많은 인지/감각시스템이 입력정보를 순간적으로 처리하며 신체에 적합한 조정을 하도록 지속적으로 명령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나이에 따라..

우리 몸엔 어떤 감각센서가 있을까?

학교에서 배운 주요 감각은 오감 즉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이지만이것 만으로 우리 몸이 하는 많은 일들을 설명하기엔 부족하다 우리 몸이 감각을 갖기 위해선 이를 알려주는 센서가 필요하고 각 센서는 특정 감각에 대해서만 반응하기에 신체에 어떤 센서들이 있는지를 알면 감각을 이해하기 쉽다.* 눈에는 적정한 빛이 있을 때 활성화되어 색상을 감지하는 원추(cones)센서와 빛의 세기를 감지하고 어두운 곳에서 잘 작동하는 간상(rods)센서가 있다.* 귀에는 소리센서와 중력장에서 방향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가 있어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있다.* 코에는 냄새를 감지할 수 있는 화학센서가 있다.* 혀에는 맛을 느낄 수 있는 화학적 수용체가 있다.* 피부에는 열, 추위, 통증, 가려움, 압력 등에 민감한 각..

두뇌 이야기 201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