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두뇌체육관 브레인HQ

세계적인 뇌과학자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게임형 온라인 두뇌훈련 및 평가 프로그램으로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검증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기치매 3

알콜성 초기치매 회복(연구)

예일대학 연구팀은 알콜성 경도인지장애(초기치매 증상) 환자에 대해 약물과 비약물 요법을 병행한 치료결과를 "The Journal Substance Abuse"에 지난 12월 게재하였다. 약물은 치매치료에 흔히 처방되는 도네페질(약품명:아리셉트)을 사용하고, 비약물 요법으론 게임형식의 두뇌훈련 프로그램인 브레인HQ를 사용하였다. 13주간 진행된 연구에서 알콜사용장애(AUD)와 경도인지장애(MCI)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백인 71.5%, 평균연령 58.9세, 평균음주기간 42.1년) 매일 약을 복용하고, 총 48.4시간의 BrainHQ 훈련을 하였다. 그 결과 전반적 인지능력이 현저히 개선되었고(특히 기억력과 집행기능이 가장 크게 개선), 전반적 임상인상 척도(Clinical Global Impression..

초기 치매환자에 대한 두뇌훈련의 효과(연구)

미국 로체스터대학의 연구원들이 기억성 경도인지장애(amnestic Mild Cognitive Impairment: aMCI) 환자 84명을 무작위로 분류한 후 한 그룹은 BrainHQ의 시각훈련을, 다른 그룹은 컴퓨터 게임(카드게임, 스도쿠)을 6주간(1주에 4시간) 실시하고 훈련전후, 그리고 6개월 후 인지평가, ECG, fMRI 등으로 검사한 연구결과를 "NeuroImage"에 발표하였다. 연구논문에 따르면 BrainHQ를 훈련한 그룹이 신체건강(심박변이도), 인지기능(속도와 주의력), 신경건강(행동과 사고, 스트레스에 대한 적절한 적응을 통제하는 두뇌 신경망) 등 전반에 걸쳐 현저한 효과가 있었고, 6개월 후에도 지속적으로 신경망 연결이 향상되었다. BrainHQ 훈련그룹은 치매로 인해 퇴행하기 쉬..

초기치매, 노화와 헷갈리면 '악화일로'

초기치매, 노화와 헷갈리면 '악화일로' 지난해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이 국민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 질병의 진행을 늦추는 치료를 받겠다는 응답이 88.3%에 달했다. 그만큼 사람들이 치매를 두려워한다는 얘기다. 치매는 정상적인 생활을 해오던 사람이 이전보다 인지기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상태를 말한다. 치매의 원인을 노화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혈관성치매,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는 가역성치매, 우울증으로 인한 가성치매, 뇌 손상에 의한 치매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치매는 무엇보다 조기진단이 중요하다. 치매의 초기증상으로는 기억력이 떨어지고 사람을 잘 알아보지 못하며 짜증이나 화를 잘 내는 게 대표적이다. 또 음식을 자주 흘리거나 젓가락질이 서툴러지기도..

두뇌 이야기 201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