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두뇌체육관 브레인HQ

세계적인 뇌과학자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게임형 온라인 두뇌훈련 및 평가 프로그램으로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검증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중력 15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

관련기사 보기 뉴런러닝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부와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두뇌훈련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 시너지를 함께 모색해 가기로 했다. 뉴런러닝은 미국 Posit Science사가 개발한 온라인 두뇌훈련 프로그램인 'BrainHQ'를 한국내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광범위한 연구를 기반으로 집중력 및 인지기능 증진, 교통사고 및 산업안전 예방, 치매 예방 등 다양한 분야별 코스를 제공한다. ko.brainhq.com

두뇌 이야기 2017.07.25

상품권코드 등록방법

1. 인터넷 주소창에 ko.brainhq.com 입력하여 훈련사이트에 접속한 후 우측상단의 로그인을 눌러 '회원가입'을 합니다. 2. 로그인 후 메인화면의 우측상단의 이름을 클릭한 후 '상품권'을 누릅니다. 3. 내 상품권에서 '상품권 등록'을 누릅니다. 4. 상품권코드를 입력 후 '제출'을 누릅니다.(대소문자, 하이픈 위치 등을 구분하기에 복사하여 붙여넣기 바랍니다.) neuronlearning.co.kr

자주하는 질문

BrainHQ는 지속적인 흥미로 동기를 유지하는 게임과 달리 집중력, 기억력 등 두뇌기능을 향상할 목적으로 설계된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훈련자의 훈련동기를 유지할 목적으로 게임적 요소를 가미하였으며 이미 충분히 효과가 검증되었기에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만 찾으시면 됩니다. 효과적인 훈련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최소 1주일에 3회 이상(30분 이상/회), 누적 20시간 이상 권장합니다. 바쁜 경우엔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틈나는 대로 해도 도움이 됩니다. 훈련은 어떻게 선택하나요? 를 적극 활용하시길 권장합니다. 만일 영어 등으로 훈련하기 힘든 종목은 맞춤훈련 설정에서 해당 훈련을 삭제하면 됩니다. 훈련목적이 분명하면 집중훈련코스, 맞춤훈련을 설정해도 좋습니다.(훈련방법 참조) 한 레벨을 몇 번 반복해야..

brainHQ 훈련 효과 사례

Faster Thinking중장년의 나이가 되면 두뇌 처리속도는 조금씩 느려집니다.brainHQ의 훈련 후 두뇌의 정보 처리속도가 평균 135% 향상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나는 더 빨리 생각할 수 있고, 숫자를 더 잘 기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전에는 '나는 왜 이 정도밖에 안될까?'라는 자괴감이 들 때가 많았지만,이제는 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 Jamie M. Jamie M.은 여러 해 동안 힘겨워 했던 세금관련 업무처리를 더욱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etter Memory강력한 기억력을 갖는 것은 우리가 하려는 모든 일에 분명함과 자신감을 느끼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기억력이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해서 갑자기 향상되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예..

매의 눈

훈련방법 보여주는 새들과 '다른 한마리의 위치'를 찾아냅니다. 향상되는 기능 시각처리속도와 시각정확도 배경과학 소매치기를 목격하여 경찰관에게 범인에 대한 인상착의를 요청받았을 때, 얼마나 상세하게 기억할 수 있나요? 여러 사람에 섞인 범인을 잠깐 보았을 뿐인데... 범인이 특이한 복장이나 주위 사람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이 없다면 잘 기억해내기 어렵습니다. [매의 눈]은 시각정확도를 향상시켜 두뇌가 본 것을 빠르고 정확하게 지각하고 나중에 더 잘 기억하게 해줍니다. 시각정확도가 높아지면 영화의 장면이나 결혼식 하객의 얼굴 등 일상에서 본 시각정보의 상세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대화할 내용도 많아지고 적절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의 눈]은 주변 시야범위에 나타나는 새들 중..

분할 주의집중력

훈련방법 보여주는 두 도형이 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향상되는 기능 주의력 배경과학 여러 중요한 문제를 한꺼번에 주의집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발을 헛디디지 않도록 보도블럭의 균열을 살피는 것은 필요하지만, 보도블록 각각의 균열을 살피느라 두뇌자원을 모두 사용하는 것은 에너지 낭비입니다. 때문에 중요치 않은 것을 무시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채는 것 만큼 중요합니다. [분할 주의 집중력]은 두뇌가 색, 모양, 채움 등의 특정정보에는 반응하고 동시에 경쟁정보는 무시하도록 훈련합니다. 이러한 능력이 향상되면 마트에서 원하는 물건을 빨리 찾을 수 있고, 많은 사람들로 혼잡한 곳에서도 친구의 얼굴을 빨리 찾는 등 일상에서 더 잘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고 자신감이 커집니다. 난이도 변화 도형..

뇌 기능 저하요인 "전자스모그" 주의보

뇌 기능 저하요인 "전자스모그" 주의보 전자기장의 증가 가속화, 주파수 높을 수록 인체 유해 기술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당신의 뇌가 아파할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서 발병되는 모든 소아암의 30%정도가 전자스모그(electronic smog)에서 기인 된다.” - 데이빗 카펜터 의대교수(Dr. med. David Carpenter / 뉴욕주립대 학장) - 최근에 EU(유럽연합)의 수도 브뤼셀시는, 높은 전자기파 노출을 이유로 시 관할지역에 최신 모바일 무선 송신기(4G/LTE)의 설치를 금지시켰다. 전자스모그(일렉트로닉 스모그, E-smog)는 무선인터넷과 무선데이터 전송기술의 발달로 최근 20년 사이에 그 의미가 매우 커졌다. 넘쳐나는 데이터 홍수를 더욱 빠르고 많이 처리하기 위해 유해한 주파수를 사용하게..

두뇌 이야기 2015.07.03

[두뇌건강] 점심시간, 낮잠보다 산책하라

신선한 공기 햇빛이 업무능률 향상에 도움 돼 직장인들에게 #점심시간 은 #휴식시간 과 같다. 밥을 먹은 뒤 졸음을 이기지 못해 잠깐씩 낮잠을 자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밥을 먹고 곧바로 눕거나 엎드려 자는 것 보다는 30분 정도 #산책 하는 게 건강에 좋다. 잠깐 동안의 #낮잠 은 피로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점심을 먹은 직후에 누워서 잠을 청하면, 섭취한 음식물이 위나 식도로 역류해 가슴 쓰림이나 위산 역류를 일으킬 수 있어 좋지 않다. 그렇다면 어떤 활동이 건강에 도움이 될까. 오후 업무의 능률을 올리고 싶다면 30분 정도 산책하는 게 좋다. 최근 '스칸디나비아 의학스포츠 과학 저널’에 실린 한 연구에서는, 직장인 56명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에 30분씩 산책을 하게 한 후 스마트폰을 통해 산책 직후 자..

두뇌 이야기 2015.03.03

BrainHQ, iPhone 앱 런칭!

브레인 피트니스 프로그램, 1:1 두뇌체육관 BrainHQ가 iPad에 이어 iPhone 앱이 런칭되었습니다. BrainHQ는 두뇌가소성 연구의 개척자인 세계적인 두뇌전문가 Michael Merzenich 박사(Posit Science Founder)와하버드, 스탠포드, 존스홉킨스 등 권위있는 기관의 많은 두뇌과학자들이 팀을 이루어 개발하였으며,수 십개의 특허와 임상연구를 통해 검증된 두뇌훈련 프로그램입니다. BrainHQ의 모든 훈련은 실시간 개인별 맞춤훈련 기능이 제공되며,보고-들은 정보를 저장하는 두뇌능력을 향상시켜 집중력, 정보처리속도, 기억력, 지능, 대인관계능력, 공간지각능력 등 두뇌 기능별 훈련을 통해일상생활은 물론 학업성적과 업무생산성 향상에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혜택을 가져다 줍니다. ■ ..

두뇌 이야기 2015.01.16

기억력이 떨어졌는데…“뇌를 쉬게 해주세요”

스마트 상담실Q. 40대 직장인입니다. 요즘 들어 기억력이 부쩍 떨어진 것 같습니다. 벌써 치매가 오는 것은 아닐까요?A. 최근 기억력이 떨어졌다고 호소하는 이를 많이 만납니다. 자동차 키를 두고 나와 바쁜 출근길에 다시 집에 들어갔다 나왔다는 사람, 늘 쓰는 전화번호가 생각나지 않아 당황했다는 사람, 휴대폰을 한참 찾았는데 바지 주머니에 있더라는 사람 등 젊은 나이에 치매가 온 것 같다며 걱정을 합니다. 그러나 막상 검사를 해보면 정상입니다. 뇌에 이상이 없는데 왜 기억력이 떨어졌다는 걸까요? 스마트폰 알람에 깨서 일어난 사람들은 메일과 메신저를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낮 동안 스마트폰이 제공하는 메일 확인, 정보검색, 메신저, 게임기, 영화, 음악 등 디지털 자극에 파묻혀 삽니다. 퇴근해서도 이메일..

두뇌 이야기 2014.07.01

항암치료 후 기억력 떨어지는 이유는..

항암치료가 기억력, 집중력 등 뇌의 인지기능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이른바 [케모브레인(Chemobrain)]을 입증하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루뱅 대학의 사비나 데프레스 박사는 항암치료가 인지기능과 관련된 뇌 부위의 활동을 저하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27일 보도했다. 항암치료를 받은 유방암 환자 18명, 항암치료가 예정되지 않은 유방암 환자 16명, 건강한 여성 17명을 대상으로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수행하는 다중작업(multitasking)을 시키면서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으로 뇌 조영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더프레스 박사는 밝혔다. 항암치료를 받은 유방암 환자들만이 다중작업 때 나타나는 특정 뇌 부위의 활동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뇌 이야기 2014.06.27

뇌손상 환자 인지재활 치료 [100세 시대, 재활이 힘이다]

노인층 교통사고·낙상땐 인지저하 일으켜 정보 단순화·기억해야할 정보량 줄여줘야뇌손상은 주로 교통사고와 낙상에 의해 발생하는데, 특히 노인에게는 노화된 뇌에 손상을 줘 심각한 인지저하를 일으킨다. 작용기전은 미만성 축삭손상에 의한 뇌 구조물 의 정보전달의 문제를 일으키고, 전두엽과 측두엽의 뇌좌상으로 국소적인 인지장애를 보이며, 대뇌백질의 감소 소견을 보이게 된다. 하지만, 약물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고, 우울증, 성격장애와 같은 행동장애와 동반되면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기도 한다. '인지'란 뇌에서 정보를 받아들이고 생각하고 목적에 맞게 행동하는 통합적인 기능을 이르는 것으로, 주요한 영역은 주의, 기억, 언어, 실행, 시지각이며 그 외에 정서, 계산 등의 별도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인지재활은 기본적으로..

두뇌 이야기 2014.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