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두뇌체육관 브레인HQ

세계적인 뇌과학자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게임형 온라인 두뇌훈련 및 평가 프로그램으로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검증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전운전 12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의 치사율이 높은 이유와 해법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경찰청 교통사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6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는 2015년 대비 2019년 현재 44% 증가하였고, 이 기간 교통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 즉 치사율은 비고령운전자가 1.7명인데 비해 고령운전자는 2.9명으로 80% 높았다.(관련기사 보기) 이처럼 치사율이 높은 주된 이유는 고령운전자의 인지저하 때문인데 특히 시야범위가 좁아져 주변에서 다가오는 대상이나 상황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고, 시각정보에 대한 처리속도가 늦어져 제 때에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행히 우리의 두뇌는 한번 성장하면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외부자극에 대응키 위해 변화하는 특성(뇌 가소성)이 있다. 때문에 적절한 시각자극을 처리하는 훈련을 하면 시야각을 확장시킬..

고령운전자에게 강의식 교육은 효과없다(연구)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 향상과 사고예방을 위해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강의식 교육(동영상 교육 포함)이 실제론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Accident Analysis & Prevention 저널에 최근 게제된 메타분석 결과에 따르면 강의식 교육 뿐만 아니라 차량내에서의 시연, 시뮬레이터를 통한 훈련, 도로주행 연습 등도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을 향상하거나 사고를 줄이는데 별 효과가 없었다. "인지훈련, 시지각훈련, 신체훈련 등과 같은 특정 스킬별 중재 훈련이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을 향상시켰고, 특히 브레인HQ의 시각처리속도 훈련만이 운전자 과실에 의한 교통사고를 현저히 줄였다"고 연구원은 강조했다. 브레인HQ의 시각처리속도 훈련은 시야각을 넓혀주고 시각정보를 더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하도록 훈련하여..

자격유지검사의 신호등검사 대비 훈련

자격유지검사는 65세 이상의 사업용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7가지 인지검사이며 그 중 두번째인 신호등검사는 전방주위력과 반응속도를 측정한다.측정방법은 주행화면중에 신호등이 빨간색으로 바뀌거나 위험표지판이 나타나면 브레이크를 밟아야한다. 시각을 통해 정보를 입력받고 신체를 통해 운동을 출력할 때 까지를 반응시간이라 하며 다음 5단계로 구성된다.1. 발생한 상황을 인지하고 2. 주의를 기울이며 3. 어떤 반응을 할지 계획하고 결정하여 4. 운동으로 출력하도록 신체에 명령하면 5. 신체는전달받은 신호에 따라 반응을 한다. 1~4단계는 두뇌의 역할이고 5단계가 신체의 역할이다. 즉 반응이 빠르기 위해선 두뇌의 처리속도가 빨라야 한다. 미국 버지니아대학의 Timothy Salthouse박사..

신경재활 작업치료사의 사용후기_안전운전

미국 자동차문화에 있어 운전은 독립적 삶을 살아가는 핵심적 요소입니다. 즉 자신이 가고자하는 곳을 스스로 갈 수 없다면 자유를 포기하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운전을 포기하지 않으려 합니다. Kim은 미국 아이다호 주의 보이시에 있는 신경재활시설의 작업치료사이며주로 노인대상의 안전운전과 관련된 처리속도, 반응시간 등의 인지검사와 평가를 합니다.그리고 인지평가점수가 낮으면 면허 발급이 안되기에 점수가 낮은 환자의 인지능력 향상을 돕는 것 또한 그녀의 업무입니다. Kim은 그러한 환자를 돕기위해 BrainHQ를 사용하여 많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60대의 한 환자는 평가에서 1%, 다른 환자는 14%의 점수를 받았었는데10주동안 BrainHQ훈련을 하게끔 하여 현재 각각 30%, 79%로 향상되었고몇개월후 도로테스..

넓고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눈 만들기

혼잡한 도로를 운전하고 있을 때, 차 주변의 여러 상황을 얼마나 관찰 할 수 있나요? 어린 학생들을 인솔하거나 수업 중, 몇 명의 학생들이 한눈에 들어 오시나요? 운동 경기를 할 때, 시선을 [공]에 두고, 상대팀 선수들을 몇 명이나 동시에 볼 수 있나요? 위와 같은 경우, 움직이는 여러 대상을 동시에 볼 수 있어야 하고, 시각 주의력을 분산 시키는 능력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훈련을 완료하고 나면, 움직이는 대상으로 가득 찬 상황의 모든 활동에서 훨씬 더 예리한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느낄 것이며 향상된 효과는 5~10년 지속됩니다. ko.brainhq.com

도로주행 연습

훈련방법 시작할 때 표지판의 상단 중앙에 보여주는 과 '같은 표식이 부착된 차량'이나 '도로 옆의 대상'을 찾습니다. 향상되는 기능 시각처리속도 시각 주의력 배경과학 운행중 갑자기 장애물이 나타나면 그것을 재빨리 알아채고 안전하게 피할 수 있도록 빠른 반응을 할 수 있나요? 운전이나 달리기, 자전거 탈 때 또는 걸을 때 안전을 위해선 주변의 잠재적 위험을 경계하며 동시에 전방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도로주행 연습]은 주변의 잠재적 위험에 대처하며 중앙 시야의 시각정보를 빠르게 식별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그리고 실주행 상황처럼 비, 안개, 야간 등 다양한 운행조건이 반영되었습니다. 난이도 변화 차량에 부착된 표식이 점점 비슷해집니다. 운전환경이 변하여 '목표 표식'을 찾기가 어려..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훈련안내 영상 훈련방법 중앙에 나타났던 차와 '같은 차' 그리고 동시에 주변에 나타났던 '66 표지판의 위치'를 선택합니다. 향상되는 기능 시야범위(UFOV)와 시각처리속도 배경과학 운전중에 갑자기 자전거가 나타나 차 앞을 가로지른다면 제 때 멈출 수 있나요? 이 경우 "유용한 시야범위(useful field of view)”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유용한 시야범위는 정면을 주시할 때 빠르고 정확하게 세부적인 것 까지 볼 수 있는 시야범위를 말합니다. 시야범위가 더 좁아진다는 것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두뇌가 알아채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용한 시야범위는 병리적 요인으로 좁아지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나이에 따라 축소됩니다.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는 유용한 시야..

나이 들어 차량 사고 잦아졌다면… 뇌 기능 의심해봐야

나이 들어 차량 사고 잦아졌다면… 뇌 기능 의심해봐야 인지 기능·시력·체력 저하 등 노령 운전자 안전 운전 방해 요소 '알츠…' 목적지 잊는 게 흔한 증상 차량 간격 유지, 신호 무시 등은 전두측두치매 유형서 많이 나타나 지난해 일본에서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역주행한 사건이 224건 있었는데, 그중 27건(12%)이 치매 환자에 의한 것이었다. 역주행에 따른 인명 사고 22건 중 5건도 치매 환자 운전 때문이었다. 이처럼 치매 환자들의 운전이 많은 나라에서 큰 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65세 이상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사망 사고 비율이 2003년 7% 미만에서 2014년에는 16%까지 증가했다. 국내 연구에서는 과거 운전을 했던 사람 중에 치매 진단을 받은 시점에도 운전을 계속하고 있는 환자..

두뇌 이야기 2015.07.01

서울시 ‘어르신 교통사고’, 최근 5년간 지속적 증가

- 적신호 켜진 서울의 어르신 운전자 안전! - 서울시 어르신운전자, 일주일에 한 명 꼴로 교통사고 사망전체 교통사고가 감소하는 추세와 달리 어르신 교통사고는 증가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장광)가 발간한 ‘서울특별시 교통사고 특성분석’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시 어르신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어르신 운전자의 사고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10년 사이 65세 이상 어르신 운전자 수는 30만 명에서 140만명 으로 4배 넘게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교통사고가 2배 정도 느는 동안 어르신 운전자들이 낸 사고는 6배 넘게 급증했다. 더구나 어르신 운전자의 특성상 사망사고가 많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서울..

두뇌 이야기 2014.07.10

(고령)어르신운전자 안전 ‘적신호’

‘서울특별시 교통사고 특성분석’ 발간 최근 10년 사이 어르신운전자 수가 4배 이상 늘고, 이들이 낸 교통사고는 6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는 최근 발간한 ‘서울특별시 교통사고 특성분석’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책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시 어르신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어르신운전자의 사고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 최근 10년 사이 65세 이상 어르신운전자 수는 30만명에서 140만명으로 4배 넘게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교통사고가 2배 정도 느는 동안 어르신운전자들이 낸 사고는 6배 넘게 급증했다. 더구나 어르신운전자의 특성상 사망사고가 많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서울시내 65세 이상 운전자 교..

두뇌 이야기 2014.07.09

[혜택 #9] Safer Driving

당신은 건강한 두뇌 기능이 안전운전을 하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사실, 당신이 차를 운전할 때 당신의 두뇌는 매우 중요한 안전장치 역할을 합니다 만약 교차로에서 다른 운전자가 '빨간 신호등'으로 바뀌는 순간에도 차를 멈추지 않고 달리거나강아지, 고양이 등이 당신의 차 앞으로 갑자기 튀어 나올 때,상황을 감지하고 당신의 발로 브레이크를 밟도록 신호를 보내는 것은전적으로 당신 두뇌의 기능이 제 역할을 하고 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나는 나의 시지각 기능이 점차 감소하고 있음을 느꼈을 때부터 야간운전을 피하기 시작했습니다.몇 주 간의 brainHQ 프로그램 훈련을 마친 후에, 나는 시지각 기능이 야간운전을 할 때에도초점이 잘 맞춰지도록 극적으로 좋아졌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었습니다.이 ..

두뇌 이야기 2013.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