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두뇌체육관 브레인HQ

세계적인 뇌과학자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게임형 온라인 두뇌훈련 및 평가 프로그램으로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검증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뇌훈련 172

메달(금,은,동) 업그레이드

맞춤훈련 대신 개별훈련을 직접 선택하여 훈련하는 사용자가 더 효과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훈련결과에 대한 메달의 표시를 아래와 같이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우선 메인화면의 [살펴보기]를 누르면 6개의 핵심인지영역에서 훈련의 진척상황과 어떤 메달을 얼마나 획득했는가를 보여줌으로써 사용자가 보완해야 할 영역을 쉽게 확인하고 훈련의 우선순위를 조정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인지영역내의 훈련종류별 진척상황을 알려줍니다. 개별훈련을 선택하면 총 단계에서 메달종류별 획득상황을 보여주고, 단계별 메달색을 보여주어 재도전할 단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에서 메달종류별 획득해야할 별의 기준은 모든 레벨에서 동메달은 평균 2.0개 이상 은메달은 평균 3.5개 이상 금메달은 평균 4.5개 이상 ..

외상성 뇌손상(TBI) 환자의 재택 인지훈련 효과_연구

외상성 뇌손상(Traumatic Brain Injury)으로 인한 대표적인 증상은 두뇌의 정보처리속도, 주의력 및 작업기억 등과 같은 인지기능의 결핍이며, 이러한 문제로 안정적인 취업이나 일상활동을 수행하는데 제한을 받는다. 현재 이에 대한 치료는 전문가와 대면하여 개인별로 맞춘 인지재활에 중점을 두기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정기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뇌 가소성 기반의 두뇌훈련프로그램(브레인HQ)을 활용하여 원격의료가 적용 가능하고, 광범위하게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결과가 최초로 발표되었다. 연구1 외상성 뇌손상 병력이 있고 7년 이상 인지장애가 지속되는 83명(평균연령 33세, 남성 81%)을 대상으로 치료그룹(브레인HQ 훈련)과 대조그룹(컴퓨터 게임)으로 무작위 배정..

반응억제 능력 키워 우울증 개선(연구)

억제제어(inhibitory control)란 충동적인 반응 대신 목표달성에 일치하는 계획된 반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인지능력이다. 이러한 능력의 결핍은 우울증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어 반응억제 능력을 키우면 우울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이번 주 네이처(Nature)에 발표되었다.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억제제어 능력의 결핍으로 다른 사람들은 무시하거나 억제할 수 있는 정보에서 쉽게 반복적으로 슬픔을 유발할 수 있고 이를 "rumination(반추-아픈 기억을 반복해서 생각)"라 한다. 연구는 우울증을 겪는 119명(18~65세)을 대상으로 브레인HQ의 "경각심유지 훈련-짧게 보여주는 이미지가 목표 이미지와 같으면 반응을 하지않고 다르면 빠르게 버튼을 누름"을 사용하여 진행한 결과 우울증상이 ..

브레인HQ, 디자인 등 업데이트 예정

브레인HQ의 화면 디자인이 아래 이미지와 같이 글자와 버튼의 크기를 키우고, 인지영역별 색상을 배경으로 하여 가독성을 높이고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바뀔 예정입니다. 또한 화면 우측하단의 훈련방법안내 버튼인 "i"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글로 훈련방법 설명 영상으로 훈련방법 설명 현재하는 훈련의 자극을 연습 이번 업데이트는 훈련자체의 기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더 직관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Think faster • Focus better • Remember more

카테고리 없음 2021.05.04

미국립보건원이 지원하는 두뇌훈련의 치매예방 연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두뇌훈련의 치매예방 효과에 대한 대규모 연구가 미국 South Florida 대학 주관으로 미국립보건원에서 4,400만불 보조금을 받아 시작된다. PACT(Preventing Alzheimer’s with Cognitive Training)로 이름을 정한 이 연구는 1,000명 이상이 참여한 타당성연구를 이미 완료하였고, 65세 이상 7,6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2027년 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연구에 사용되는 두뇌훈련 프로그램은 뇌 가소성분야 선도과학자인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브레인HQ이며 한글버전도 있다. 브레인HQ는 2,800명을 대상으로 한 10년간의 연구에서 10시간 훈련시 30%, 18시간 훈련시 48% 치매발병위험이 감소하는 결과를 2017년에 발표하여 세계언론은 ..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의 치사율이 높은 이유와 해법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경찰청 교통사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6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는 2015년 대비 2019년 현재 44% 증가하였고, 이 기간 교통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 즉 치사율은 비고령운전자가 1.7명인데 비해 고령운전자는 2.9명으로 80% 높았다.(관련기사 보기) 이처럼 치사율이 높은 주된 이유는 고령운전자의 인지저하 때문인데 특히 시야범위가 좁아져 주변에서 다가오는 대상이나 상황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고, 시각정보에 대한 처리속도가 늦어져 제 때에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행히 우리의 두뇌는 한번 성장하면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외부자극에 대응키 위해 변화하는 특성(뇌 가소성)이 있다. 때문에 적절한 시각자극을 처리하는 훈련을 하면 시야각을 확장시킬..

1주에 1편 이상, 브레인HQ 연구결과 발표

2020년에 코로나19의 상황속에서도 브레인HQ 훈련효과에 대한 57편의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는 건강한 성인 외 알츠하이머, 키모브레인, 행동장애, 우울증, 당뇨, 태아 알콜 증후군, 심부전, 경도인지장애, 다발성 경화증, 파킨슨병, 뇌졸중, 정신분열증, 물질사용장애 등 다양한 병리적 상황에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사와 무관한 독립적인 연구원들에 의해 대부분 수행되었다. 초기치매와 치매영역에선 브레인HQ 훈련, 신체운동, 식이요법을 적용한 그룹이 신체운동과 식이요법만 적용한 그룹 대비 현저하게 개선된 연구결과가 발표되었고, 기억상실형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선 브레인HQ 훈련한 그룹이 신체건강(심박변이도), 인지기능(처리속도와 주의력), 신경건강(주의력과 기억력을 통제하는 신경망의..

알콜성 초기치매 회복(연구)

예일대학 연구팀은 알콜성 경도인지장애(초기치매 증상) 환자에 대해 약물과 비약물 요법을 병행한 치료결과를 "The Journal Substance Abuse"에 지난 12월 게재하였다. 약물은 치매치료에 흔히 처방되는 도네페질(약품명:아리셉트)을 사용하고, 비약물 요법으론 게임형식의 두뇌훈련 프로그램인 브레인HQ를 사용하였다. 13주간 진행된 연구에서 알콜사용장애(AUD)와 경도인지장애(MCI)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백인 71.5%, 평균연령 58.9세, 평균음주기간 42.1년) 매일 약을 복용하고, 총 48.4시간의 BrainHQ 훈련을 하였다. 그 결과 전반적 인지능력이 현저히 개선되었고(특히 기억력과 집행기능이 가장 크게 개선), 전반적 임상인상 척도(Clinical Global Impression..

자격유지검사 합격을 위한 온라인 인지훈련 게임

65세 이상의 사업용 운전자는 안전운전에 필요한 인지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유지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그에 따라 준비방법에 대한 문의가 많아 다음과 같이 정리하여 안내드립니다. 우선 온라인 인지훈련 게임에 대한 효과성과 미국의 활용사례를 확인하고, 자격유지검사의 각 평가항목에 대비할 수 있는 훈련의 종류와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인지훈련 게임의 효과검증과 활용사례 두뇌는 한번 성장하면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외부자극에 대응키 위해 평생에 걸쳐 변화하는 특성(뇌 가소성)이 있습니다. 이를 최초로 증명한 머제니치박사는 뇌 가소성을 이용하여 단기간에 뇌의 기능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개인에 맞는 최적의 자극을 주는 게임형 두뇌훈련 프로그램(BrainHQ)을 개발하였고, 100편 이상의 연구논문을..

다운증후군 환자의 인지능력 개선(연구)

다운증후군과 같이 유전적 이상으로 인한 뇌의 기능과 인지능력은 바꿀 수 없다고 그동안 생각해왔다. 하지만 그러한 두뇌도 신경가소성(뇌의 화학적, 구조적, 기능적 변화)이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되었다. 그리스 아리스토텔레스 대학의 연구팀은 성인 다운증후군환자 12명을 대상으로 신체운동과 함께 온라인 두뇌훈련 프로그램(BrainHQ)을 10주간 실시하고 전후를 평가한 결과, 상체근력 및 지구력, 이동성, 균형 등의 신체능력이 개선되었고, 일반적인 인지능력, 계획과 조직화 스킬, 단기기억, 주의와 집중이 향상되었다. 연구팀은 본 연구결과, 다운증후군 두뇌의 좌반구 내에서 그리고 좌반구에서 우반구 로의 신경연결이 증가하고 재구성 됨으로써 두뇌가 더 유연한 상태가 되었고, 다운증후군 환자도 두뇌능력 향상..

두뇌훈련의 정신질환 치료효과(연구)

치료가 힘들고 비용이 많이 드는 정신질환인 조현병 치료에 두뇌훈련의 효과를 증명하는 3종의 연구가 최근 추가 발표되었다. 세 연구 모두 두뇌훈련 도구는 BrainHQ 내의 훈련을 사용하였다. 그간 발표된 BrainHQ 훈련의 정신질환 치료효과에 대한 수십편의 연구결과와 함께 향후 조현병의 치료표준이 의약품 처방시 증거기반의 인지훈련 프로그램이 결합될 것으로 보이며, 이미 2019년 미국 정신과 협회의 새로운 임상지침 초안에 조현병 환자에게 인지치료를 권고하고 있다. 연구1 미국 4개 지역 메디컬 센터의 조현병 환자 147명을 대상으로 한 그룹은 BrainHQ 훈련을 하고(3개월간 총 28시간) 다른그룹은 십자퍼즐 또는 카드게임을 한 후 사회인지 표준평가를 실시한 결과, BrainHQ를 훈련한 그룹이 불과..

인지능력 개선하면 신체능력 따라온다!(연구)

일반적으로 50세 이후 신체활동과 인지능력은 점차 줄어든다. 신체활동과 인지능력은 연결되어 서로에 영향을 주는데, 통념적으로 알고있던 것과는 달리 인지능력이 신체활동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되었다. 스위스 제네바대학(UNIGE)과 스위스국립과학재단의 공동 연구팀은 50세에서 90세의 105,206명을 대상으로 12년간 2년 단위로 인지능력과 신체활동을 측정하여 분석한 결과, 인지능력은 신체활동에 영향을 미치지만 반대로 신체활동은 인지능력에 별로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논문은 'Health Psychology' 저널에 게재되었다. 연구팀은 신체활동과 인지능력은 기억력 뿐만 아니라 새로운 뇌세포의 성장과 생존이라는 측면에서 상관관계가 있지만, 신체활동이 인지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

두뇌 이야기 202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