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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 경화증은 

신경세포의 절연물질인 수초가 탈락되는 질병으로 

이상감각, 운동장애와 함께 인지기능 특히 처리속도가 저하됩니다.


네브래스카 대학교 메디컬 센터에서 

19~60세의 환자를 대상으로 

브레인HQ 9시간 훈련 후 검사한 결과


인지기능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브레인HQ는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어 환자에게 좋은 옵션이라고 

연구보고서는 결론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