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인HQ의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게임을 20시간 훈련한 결과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표적인 바이오마커인 베타아밀로이드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난
ENACT(Elucidating the Necessary Active Components of Training) 연구 결과가
2026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 2026)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인지기능 저하와 뇌의 아밀로이드 병리 여부를 함께 평가하여 진단합니다.
특히 베타아밀로이드가 뇌에 축적되어 형성되는 플라크(plaque)는
알츠하이머병의 대표적인 병리학적 특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뇌가소성 기반의 브레인HQ 훈련은
뇌 회로 자체를 변화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생물학적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이전 연구에서 이미 10년 전 수준으로 신경물질 증가, 20년 후에도 치매발병 감소 등
뇌가 실제로 변화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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