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두뇌체육관 브레인HQ

세계적인 뇌과학자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게임형 온라인 두뇌훈련 및 평가 프로그램으로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검증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브레인HQ 안내/목적별 두뇌훈련 47

자격유지검사 위한 맞춤훈련 설정

교통안전공단의 자격유지검사를 대비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맞춤설정하면 더 효과적으로 훈련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 우측 상단의 '이름' 클릭 > '내정보' 클릭 > 우측 하단의 '오늘의 훈련' 아래 아이콘 클릭 > 맨 하단의 '맞춤훈련 신규설정' 클릭 > 우측에서 아래의 훈련종류 선택(좌측의 이름에 '자격유지검사' 입력) > 상단의 아이콘 클릭하여 저장 자격유지검사 항목별 대응 훈련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야각 검사 →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2. 신호등 검사 → 도로주행연습 3. 화살표 검사 → 분할 주의집중력 4. 도로찾기검사 → 심적 지도 5. 표지판 검사 → 시각 작업기억력 6. 추적 검사 → 한 눈에 여러물체를 7. 복합기능 검사 → 과제전환 훈련 이후 메인화면에서 '나의 트레이너'를 선택..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의 치사율이 높은 이유와 해법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경찰청 교통사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6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는 2015년 대비 2019년 현재 44% 증가하였고, 이 기간 교통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 즉 치사율은 비고령운전자가 1.7명인데 비해 고령운전자는 2.9명으로 80% 높았다.(관련기사 보기) 이처럼 치사율이 높은 주된 이유는 고령운전자의 인지저하 때문인데 특히 시야범위가 좁아져 주변에서 다가오는 대상이나 상황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고, 시각정보에 대한 처리속도가 늦어져 제 때에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행히 우리의 두뇌는 한번 성장하면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외부자극에 대응키 위해 변화하는 특성(뇌 가소성)이 있다. 때문에 적절한 시각자극을 처리하는 훈련을 하면 시야각을 확장시킬..

톰 브래디, 44세에도 최고가 될 수 있는 이유

올해 44세(1977년생)인 톰 브레디는 2021년 2월 7일에 열린 제55회 슈퍼볼 대회에서 만년 하위팀인 탬파베이를 우승으로 이끌며, 개인 통산 슈퍼볼 10회 진출, 팀우승 7회 달성, MVP 5회 수상하며 또 다시 역사적인 기록을 갱신했다. 40을 훨씬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경이적인 기록을 세울수 있었던 비결을 묻는 질문에 톰 브래디는 "두뇌게임인 브레인HQ를 훈련한 결과 더 많은 것을 더 정확하게 보고, 더 나은 결정을 더 빨리 내릴 수 있게 되었다"라고 간단하게 답한다. 쿼터백인 톰 브래디는 공을 잡은 후 경기의 흐름과 선수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적절한 공격수를 찾아 그의 진로에 맞는 빈 곳에 패스하는데 까지 3초가 걸린다. 미식축구 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는 극히 짧은 순간..

'안전속도 5030' 플러스 '안전인지 3050'

지난 27일 교통안전공단은 '차량 속도별 운전자의 주변사물 인지능력 변화'에 대한 실험결과를 발표했다. 요약하면 실험참가 운전자들은 30km/h 속도로 주행시 주변사물을 평균 67.2% 인지하였는데, 60km/h 주행시엔 평균 49.1%로 인지한 비율이 떨어졌다. 특히 60세 이상의 고령운전자는 60km/h 주행시 43.3%로 비고령자 대비 인지저하에 따른 사고 위험이 높고, '안전속도 5030 정책'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할 수 있음을 뒷받침 했다. 상기 실험과 관련된 주요 인지능력은 첫째, 시야각 더 정확히 표현하면 'Useful Field Of View(유용한 시야범위)'이다. 운전자가 정면 중앙을 주시한 상태에서 볼 수 있는 주변 시야범위로 30대를 기점으로 평균 10년에 10%씩 축..

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위한 인지게임 방법

이전 글(고령운전자 교통안전을 위한 인지향상 게임)에서 설명한 것 처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의 주 원인은 시야각 축소에 따른 돌발적 상황 증가 그리고 시각처리속도 저하에 따른 반응시간의 지연입니다. 연구결과 이러한 인지능력만 개선하여도 운전자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2가지 게임을 추천합니다. 1. 한 눈에 여러 물체를 시작과 함께 보여주는 목표 대상들을 움직임이 끝날 때 까지 추적하여 맞추는 게임으로, 시각주의력 분산능력을 향상시키고 시야각을 확장시켜 줍니다. 시각주의력 분산능력 향상 및 시야각 확장 2.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시작과 함께 화면중앙에 보여준 차와 '같은 차' 그리고 동시에 나타난 '66 표지판'의 위치를 맞추는 게임으로, 시야각을 확장시키고 ..

게임했을 뿐인데.. 치매위험이 반으로

10시간 한 사람들은 30%, 18시간 한 사람들은 48% 치매위험이 감소 평균연령 73세, 2800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연구하여 발표한 논문으로 국제알츠하이머 학술지에 게제되고, 국내언론에도 방송되었던 내용입니다. 상기효과 외 더 놀라운 것은 게임한 효과가 10년간 지속되었다는 것입니다. 위 연구에 사용된 게임은 브레인HQ 프로그램에 있는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로 시야각을 확장하고, 시각처리속도 및 주의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뇌 가소성을 기반으로 개발한 인지훈련용 게임입니다.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게임 화면 브레인HQ는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온라인 훈련용 게임이 한글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예방 및 인지회복을 위해선 상기 게임을 필수로 [한 눈에 여러 물체..

자격유지검사 합격을 위한 온라인 인지훈련 게임

65세 이상의 사업용 운전자는 안전운전에 필요한 인지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유지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그에 따라 준비방법에 대한 문의가 많아 다음과 같이 정리하여 안내드립니다. 우선 온라인 인지훈련 게임에 대한 효과성과 미국의 활용사례를 확인하고, 자격유지검사의 각 평가항목에 대비할 수 있는 훈련의 종류와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인지훈련 게임의 효과검증과 활용사례 두뇌는 한번 성장하면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외부자극에 대응키 위해 평생에 걸쳐 변화하는 특성(뇌 가소성)이 있습니다. 이를 최초로 증명한 머제니치박사는 뇌 가소성을 이용하여 단기간에 뇌의 기능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개인에 맞는 최적의 자극을 주는 게임형 두뇌훈련 프로그램(BrainHQ)을 개발하였고, 100편 이상의 연구논문을..

고령운전자 교통안전을 위한 인지향상 게임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의 주원인은 인지능력 저하입니다. 특히 다음 2가지가 가장 큰 요인이며 이러한 능력만 개선하여도 운전자 본인의 잘못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50% 줄일 수 있습니다. 1. 시야각의 축소 시선을 중앙에 집중하고 주변 사물을 인지할 수 있는 정상적인 시야범위는 120˚ 이나 30대를 기점으로 평균 10년에 10%씩 줄어듭니다. 미국의 관련연구에 따르면 40% 이상 감소시 교통사고는 2배로 급증합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 시야각이 줄면 주변에서 다가오는 대상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해 급하게 대처해야 하는 돌발상황이 됩니다. 2. 시각정보 처리속도 저하 돌발상황에 신속한 반응를 하기 위해선 두뇌가 먼저 발생 상황을 인지하고, 주의를 기울인 후, 어떻게 반응할 지를 결정하여, 신체에 명령을 내리는 과..

운동지능 향상 위해 톰 브래디가 하는 두뇌게임

톰 브래디는 2월3일 열렸던 슈퍼볼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자신의 팀을 최다 우승팀으로 만듬과 동시에 최초의 최다우승 쿼터백이라는 역사적 기록을 세우며 여전히 최고임을 또다시 증명하였다.운동선수가 최고의 성적을 올리는 나이는 과학적으로 30세로 알려져있고, 스포츠의학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하키선수는 27~28세에, 단거리·점프·던지기 선수는 25세에, 마라톤선수는 남성은 30세, 여성은 29세에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톰 브래디는 1977년생으로 한국나이로 따지면 43세 이다. 어떻게 그 나이에 경기중에 발생하는 여러 압박감 속에서도 냉정함을 유지하고, 정확한 판단을 통해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을까? 이에 대해 톰 브래디는 매일 두뇌게임을 하며 이러한 훈련이 주의력, 정보처리속도, ..

두뇌게임으로 유방암 환자의 인지장애 회복

항암화학요법은 약물을 사용하여 암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많은 종류의 암에 대한 치료 효과 외에 구토, 탈모, 우울증, 무기력, 식욕부진 등의 부작용을 초래하며 또한 기억력 저하 등과 같은 인지장애가 발생하는데 이를 키모브레인(chemobrain) 이라 한다. 연구에 따르면 암치료 후 생존자의 21~90%가 키모브레인을 겪고 20년 동안 증세가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미국 알리바마 대학의 Diane Von Ah 박사는 20년 동안의 연구를 통해 유방암 치료환자의 기억력이 현저하게 저하된 사실을 발견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 호주 시드니대학의 과학자들과 각각 신경과학부문 최고의 영예인 카블리상을 수상한 머제니치박사의 BrainHQ(온라인 두뇌게임) 훈련을 유방암 환자들에게 실시한 결과, 인지기능 개선외에 삶의 질..

타자의 인생이 바뀌는 시간은 0.4초

투수의 손을 떠난 공이 홈플레이트를 통과하는 시간은 평균 0.45초, 때문에 타자는 눈 한번 깜박이는데 걸리는 시간인 0.4초안에 스윙여부를 판단하고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0.4초의 결과에 따라 타자로서의 인생이 결정된다. 성공적인 타자의 스윙 과정을 세분화하면,1) 투수가 던진 공을 인식하는 시간 - 0.1초2) 공의 회전, 속도, 방향 등에 주의를 기울이는 시간 - 0.075초3) 스윙여부를 결정하는 시간 - 0.05초 4) 결정된 행동을 신체에 명령하는 시간 - 0.025초 5) 전달된 명령에 따라 신체가 반응하는 시간 - 0.15초 1~4번 까지는 두뇌의 역할이고 5번이 신체의 역할이다. 스윙시간 단축을 위해 간결한 타격 자세 그리고 수많은 연습을 통해 신체적 준비가 되었다하더라도 ..

자격유지검사의 표지판검사 대비 훈련

표지판검사는 시각작업기억력을 측정한다. 화면에서 제시되는 교통안전 표지판을 기억한 후 여러 유사한 표지판 중에서 동일한 표지판을 찾아내어야 하고, 도로안내 표지판을 보여준 후 특정지역에 가는 방향을 찾아내야 한다. 작업기억이란 문제해결시 까지 잠시 담고있는 단기기억을 말한다. 즉 도로표지판을 보았을 때 목적지 방향으로 회전할 때 까지만 표지판의 내용을 기억하고 있으면 된다. 많은 인파가 북적이는 곳에서 기다리는 친구를 찾는 것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더욱 힘들어진다. 이는 주의집중이라 하면 흔히 관심을 둬야하는 대상을 먼저 떠올리는데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직접 대상] 주위에 동시에 발생하는 [방해 요소]를 무시할 수 있는 능력이다. 나이가 들면서 [방해 요소]를 무시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 집..

자격유지검사의 복합기능검사 대비 훈련

복합기능검사는 시각, 청각, 운동간의 협응력(인지통합)을 측정한다. 컴퓨터 화면에 나타나는 장애물을 피하며 주행하도록 조작하고, 숫자 "7"이 들리면 반응버튼을 눌러야한다.대화를 할 때 상대의 표정을 살피며(시각), 내용을 듣고(청각), 적절한 반응(운동)을 할 수 있어야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것 처럼 인지통합이 잘되어야 성공적인 작업수행이 가능하다. 이러한 협응력을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이 악기연주이다. 성공적인 연주를 위해선 눈, 귀, 손간의 정확한 협응력이 필요하고, 악기연주는 언어능력, 기억력, 정보처리속도 등 두뇌기능이 개선되며 특히 작업기억력 및 순서배열능력 향상에 좋다. 이러한 음악학습의 장점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복합기능검사에 대비할 수 있는 BrainHQ게임은 [리듬회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