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두뇌체육관 브레인HQ

세계적인 뇌과학자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게임형 온라인 두뇌훈련 및 평가 프로그램으로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검증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브레인HQ 안내/검증된 효과 32

반응억제 능력 키워 우울증 개선(연구)

억제제어(inhibitory control)란 충동적인 반응 대신 목표달성에 일치하는 계획된 반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인지능력이다. 이러한 능력의 결핍은 우울증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어 반응억제 능력을 키우면 우울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이번 주 네이처(Nature)에 발표되었다.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억제제어 능력의 결핍으로 다른 사람들은 무시하거나 억제할 수 있는 정보에서 쉽게 반복적으로 슬픔을 유발할 수 있고 이를 "rumination(반추-아픈 기억을 반복해서 생각)"라 한다. 연구는 우울증을 겪는 119명(18~65세)을 대상으로 브레인HQ의 "경각심유지 훈련-짧게 보여주는 이미지가 목표 이미지와 같으면 반응을 하지않고 다르면 빠르게 버튼을 누름"을 사용하여 진행한 결과 우울증상이 ..

미국립보건원이 지원하는 두뇌훈련의 치매예방 연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두뇌훈련의 치매예방 효과에 대한 대규모 연구가 미국 South Florida 대학 주관으로 미국립보건원에서 4,400만불 보조금을 받아 시작된다. PACT(Preventing Alzheimer’s with Cognitive Training)로 이름을 정한 이 연구는 1,000명 이상이 참여한 타당성연구를 이미 완료하였고, 65세 이상 7,6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2027년 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연구에 사용되는 두뇌훈련 프로그램은 뇌 가소성분야 선도과학자인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브레인HQ이며 한글버전도 있다. 브레인HQ는 2,800명을 대상으로 한 10년간의 연구에서 10시간 훈련시 30%, 18시간 훈련시 48% 치매발병위험이 감소하는 결과를 2017년에 발표하여 세계언론은 ..

1주에 1편 이상, 브레인HQ 연구결과 발표

2020년에 코로나19의 상황속에서도 브레인HQ 훈련효과에 대한 57편의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는 건강한 성인 외 알츠하이머, 키모브레인, 행동장애, 우울증, 당뇨, 태아 알콜 증후군, 심부전, 경도인지장애, 다발성 경화증, 파킨슨병, 뇌졸중, 정신분열증, 물질사용장애 등 다양한 병리적 상황에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사와 무관한 독립적인 연구원들에 의해 대부분 수행되었다. 초기치매와 치매영역에선 브레인HQ 훈련, 신체운동, 식이요법을 적용한 그룹이 신체운동과 식이요법만 적용한 그룹 대비 현저하게 개선된 연구결과가 발표되었고, 기억상실형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선 브레인HQ 훈련한 그룹이 신체건강(심박변이도), 인지기능(처리속도와 주의력), 신경건강(주의력과 기억력을 통제하는 신경망의..

알콜성 초기치매 회복(연구)

예일대학 연구팀은 알콜성 경도인지장애(초기치매 증상) 환자에 대해 약물과 비약물 요법을 병행한 치료결과를 "The Journal Substance Abuse"에 지난 12월 게재하였다. 약물은 치매치료에 흔히 처방되는 도네페질(약품명:아리셉트)을 사용하고, 비약물 요법으론 게임형식의 두뇌훈련 프로그램인 브레인HQ를 사용하였다. 13주간 진행된 연구에서 알콜사용장애(AUD)와 경도인지장애(MCI)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백인 71.5%, 평균연령 58.9세, 평균음주기간 42.1년) 매일 약을 복용하고, 총 48.4시간의 BrainHQ 훈련을 하였다. 그 결과 전반적 인지능력이 현저히 개선되었고(특히 기억력과 집행기능이 가장 크게 개선), 전반적 임상인상 척도(Clinical Global Impression..

고령운전자에게 강의식 교육은 효과없다(연구)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 향상과 사고예방을 위해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강의식 교육(동영상 교육 포함)이 실제론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Accident Analysis & Prevention 저널에 최근 게제된 메타분석 결과에 따르면 강의식 교육 뿐만 아니라 차량내에서의 시연, 시뮬레이터를 통한 훈련, 도로주행 연습 등도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을 향상하거나 사고를 줄이는데 별 효과가 없었다. "인지훈련, 시지각훈련, 신체훈련 등과 같은 특정 스킬별 중재 훈련이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을 향상시켰고, 특히 브레인HQ의 시각처리속도 훈련만이 운전자 과실에 의한 교통사고를 현저히 줄였다"고 연구원은 강조했다. 브레인HQ의 시각처리속도 훈련은 시야각을 넓혀주고 시각정보를 더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하도록 훈련하여..

심부전 환자, 인지훈련 실시하니 신체능력 크게 개선(연구)

심부전은 심장의 펌프기능이 떨어져 신체에 필요한 혈액을 보내지 못하는 질병으로 다리의 극심한 피로, 숨가쁨, 발목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부전은 일반적으로 인지장애를 일으켜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에 치명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재입원이 증가하고 사망율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미국 Emory 대학의 연구팀이 평균연령 61세, 6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주에 3회, 중간강도의 30~45분 걷기를 12주 동안 실시한 운동그룹과 같은 기간 동일한 걷기운동에 브레인HQ의 인지훈련용 게임을 추가 실시한 통합그룹을 아무 것도 하지않은 대조군과 비교하여 인지 능력, 자가관리 능력, 신체 능력 등을 검사하였다. 결과는 운동만 한 그룹은 대조군과 별 차이가 없었고, 인지훈련을 추가한 통합그룹만이 상당한 개선이..

다운증후군 환자의 인지능력 개선(연구)

다운증후군과 같이 유전적 이상으로 인한 뇌의 기능과 인지능력은 바꿀 수 없다고 그동안 생각해왔다. 하지만 그러한 두뇌도 신경가소성(뇌의 화학적, 구조적, 기능적 변화)이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되었다. 그리스 아리스토텔레스 대학의 연구팀은 성인 다운증후군환자 12명을 대상으로 신체운동과 함께 온라인 두뇌훈련 프로그램(BrainHQ)을 10주간 실시하고 전후를 평가한 결과, 상체근력 및 지구력, 이동성, 균형 등의 신체능력이 개선되었고, 일반적인 인지능력, 계획과 조직화 스킬, 단기기억, 주의와 집중이 향상되었다. 연구팀은 본 연구결과, 다운증후군 두뇌의 좌반구 내에서 그리고 좌반구에서 우반구 로의 신경연결이 증가하고 재구성 됨으로써 두뇌가 더 유연한 상태가 되었고, 다운증후군 환자도 두뇌능력 향상..

두뇌훈련의 정신질환 치료효과(연구)

치료가 힘들고 비용이 많이 드는 정신질환인 조현병 치료에 두뇌훈련의 효과를 증명하는 3종의 연구가 최근 추가 발표되었다. 세 연구 모두 두뇌훈련 도구는 BrainHQ 내의 훈련을 사용하였다. 그간 발표된 BrainHQ 훈련의 정신질환 치료효과에 대한 수십편의 연구결과와 함께 향후 조현병의 치료표준이 의약품 처방시 증거기반의 인지훈련 프로그램이 결합될 것으로 보이며, 이미 2019년 미국 정신과 협회의 새로운 임상지침 초안에 조현병 환자에게 인지치료를 권고하고 있다. 연구1 미국 4개 지역 메디컬 센터의 조현병 환자 147명을 대상으로 한 그룹은 BrainHQ 훈련을 하고(3개월간 총 28시간) 다른그룹은 십자퍼즐 또는 카드게임을 한 후 사회인지 표준평가를 실시한 결과, BrainHQ를 훈련한 그룹이 불과..

항우울제 내성 생긴 노인 우울증 개선(연구)

Weill Cornell 노인정신과 연구소가 항우울제 치료에 실패한 60~89세의 노인 우울증 환자 36명을 대상으로 BrainHQ 훈련을 30시간 실시한 후 검사한 결과, 대조군(8%) 대비 58%가 증상이 완화되었고 "The American Journal of Geriatric Psychiatry" 에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특히 뇌 가소성 기반의 BrainHQ 훈련은 우울증 완화 뿐만 아니라 인지결핍을 개선하고 기분까지 좋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울증이 인지결핍을 초래하고 인지결핍은 다시 우울증을 유발하는 하방향의 악순환을 상방향으로 전환하여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증거가 된다. BrainHQ는 10시간의 훈련으로 심각한 우울증 발병율이 38% 감소하는 등 이미 이전 연구들을 통해 우울증..

수감된 청소년의 두뇌훈련 효과(연구)

폭력적인 성인 범죄 행위는 일반적으로 어린시절의 반사회적 행동과 인지 결핍에 기인하지만 이러한 청소년의 인지중재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다. 지난달 15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최고 보안등급 교도소에 수감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두뇌훈련 프로그램인 BrainHQ를 사용한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살인 등 강력범죄로 수감된 청소년 지원자 14명은 모두 행동장애 진단을 받았고, 추가로 ADHD, 기분장애, 약물사용장애 진단을 대부분 받았다. 이들은 8주간 총 30시간의 온라인 훈련을 계획했지만 평균 8.1시간을 수행하였다. 연구팀의 평가는 우선 교도소내에서도 수감자들이 태블릿을 활용한 훈련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표준 신경심리학적 테스트 결과 전반적인 인지능력과 정보처리속도가 현저하게 개선되었다. 또한 컴..

초기 치매환자에 대한 두뇌훈련의 효과(연구)

미국 로체스터대학의 연구원들이 기억성 경도인지장애(amnestic Mild Cognitive Impairment: aMCI) 환자 84명을 무작위로 분류한 후 한 그룹은 BrainHQ의 시각훈련을, 다른 그룹은 컴퓨터 게임(카드게임, 스도쿠)을 6주간(1주에 4시간) 실시하고 훈련전후, 그리고 6개월 후 인지평가, ECG, fMRI 등으로 검사한 연구결과를 "NeuroImage"에 발표하였다. 연구논문에 따르면 BrainHQ를 훈련한 그룹이 신체건강(심박변이도), 인지기능(속도와 주의력), 신경건강(행동과 사고, 스트레스에 대한 적절한 적응을 통제하는 두뇌 신경망) 등 전반에 걸쳐 현저한 효과가 있었고, 6개월 후에도 지속적으로 신경망 연결이 향상되었다. BrainHQ 훈련그룹은 치매로 인해 퇴행하기 쉬..

게임으로 치매를 치료한다?

아세틸콜린은 주의를 기울일 때 두뇌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신경물질로 기억과 학습에 중추적 역할을 하나, 일반적으로 노화와 함께 생성되는 양이 줄고 특히 인지저하(장애), 치매가 있는 사람은 급격히 감소한다. 알츠하이머 치매환자에게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약물인 아리셉트, 엑셀론, 라자다인 등은 콜린에스테르가수분해효소 억제제로 아세틸콜린의 분해속도를 늦춰 농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아세틸콜린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기에 알츠하이머의 진행을 둔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시간이 경과되면 지속되지 않는다. 2018년 미국립보건원(NIH)의 국립노화연구소(NIA)의 승인 및 지원하에 이루어진 연구에서 두뇌게임 BrainHQ의 주의력 훈련 중 하나인 '경각심 유지훈련'을 6주간 총 12시간 실시한 후 아세틸콜린 양이 16..

업무 효율성 향상 시키는 두뇌훈련의 효과(연구)

6주간 평균 30시간 BrainHQ를 훈련한 그룹은 인지효율성이 12%, 평균 7시간 훈련한 그룹은 5% 향상되었으며, 참가자는 "훈련후, 업무를 하며 더 상세하게 기억하고 고도의 집중상태를 더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고 답했다. Platypus 연구원들은 두뇌훈련의 업무 효율성 개선 효과를 연구하기 위해 미국 후지쯔연구소의 기술직 근무자 22명을 대상으로 6주간 총 10시간의 BrainHQ 훈련을 진행하도록 하고 훈련전후 인지효율에 대한 8가지 표준검사, 뇌파검사, 자가평가를 실시한 결과 인지성과에 대한 속도와 정확성이 평균 8% 향상되었고 훈련시간에 따라 위와 같이 차이가 났다. BrainHQ 훈련은 지난 4월에도 12시간 훈련한 전력선 설치 작업자의 안전사고 위험이 비훈련자 대비 4년 동안 9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