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두뇌체육관 브레인HQ

세계적인 뇌과학자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게임형 온라인 두뇌훈련 및 평가 프로그램으로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검증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브레인HQ 안내 96

치매, 예방과 회복에 관한 효과_연구

초기 치매, 경도인지장애 등 치매위험이 높은 사람들의 치료에 브레인HQ 두뇌훈련을 포함한 맞춤형 다중모드 방식이 치매 예방은 물론 인지능력을 이전 상태로 개선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Alzheimer's Disease 저널에 발표되었습니다. 연구원들은 참가자들에 대해 광범위한 검사 후 사용자에 맞게 자동으로 설정되는 BrainHQ 두뇌게임을 매일 15분 이상 9개월간 훈련하도록 하고 초기와 3, 6, 9개월에 평가하였습니다. 평가결과 회백질의 부피가 증가하고 해마의 부피 손실이 지연되었으며, MoCA(몬트리올 인지평가) 점수는 평균 2.96점이 증가하고, 신경인지 지수의 백분위 점수는 평균 38점 에서 63점 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브레인HQ는 이미 이전에도 20여 편의 논문을 통해 치매예방과 인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의 특성과 해결 방안

한국교통연구원의 법규위반별 교통사망자 분석에 의하면 고령운전자는 안전거리 미확보와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등 기타법규 위반으로 인한 사망자 수 비중이 전체운전자 평균보다 1.8배 높습니다. 이러한 주된 이유는 노화로 인해 상황을 파악하고 반응을 결정하는 시각정보 처리속도가 늦어져 제동반응이 늦고, 시야범위가 좁아져 주변상황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앞 차량의 예상치 못한 급정거와 같이 긴급한 상황에서 고령운전자의 제동반응은 일반운전자 대비 2배 정도 늦기에 추돌로 인한 사고결과가 치명적이며, 주변상황을 특히 더 많이 살펴야하는 교차로나 복잡한 도로에선 좁아진 시야각 때문에 주변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여 사고가 많이 발생합니다. 평균적으로 시각처리속도는 20대를 정점으로 점차 저하되어 70대는 ..

외상성 뇌손상(TBI) 환자의 재택 인지훈련 효과_연구

외상성 뇌손상(Traumatic Brain Injury)으로 인한 대표적인 증상은 두뇌의 정보처리속도, 주의력 및 작업기억 등과 같은 인지기능의 결핍이며, 이러한 문제로 안정적인 취업이나 일상활동을 수행하는데 제한을 받는다. 현재 이에 대한 치료는 전문가와 대면하여 개인별로 맞춘 인지재활에 중점을 두기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정기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뇌 가소성 기반의 두뇌훈련프로그램(브레인HQ)을 활용하여 원격의료가 적용 가능하고, 광범위하게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결과가 최초로 발표되었다. 연구1 외상성 뇌손상 병력이 있고 7년 이상 인지장애가 지속되는 83명(평균연령 33세, 남성 81%)을 대상으로 치료그룹(브레인HQ 훈련)과 대조그룹(컴퓨터 게임)으로 무작위 배정..

진척도 업데이트 안내

좀 더 효과적인 브레인HQ 훈련을 돕기위해 진척도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통과' 아이콘은 오늘 훈련한 엑서사이즈들의 레벨(종류) 수와 총 훈련한 레벨의 수를 나타내며 '순간' 아이콘은 오늘 훈련한 결과 중 최고의 기록들을 보여줍니다. '별' 아이콘은 오늘 훈련으로 획득한 별과 전체 누계를 보여주고 '레벨'은 오늘 훈련한 총 레벨 수와 금주의 목표대비 훈련한 레벨 수를 표시합니다. 메인 훈련화면에서 상기 훈련결과를 실시간 보여줌으로써 훈련목표를 성취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으며, 기존의 진척도도 그대로 유지되어 훈련결과에 대해 정확하고 세밀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Think faster • Focus better • Remember more

자격유지검사 위한 맞춤훈련 설정

교통안전공단의 자격유지검사를 대비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맞춤설정하면 더 효과적으로 훈련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 우측 상단의 '이름' 클릭 > '내정보' 클릭 > 우측 하단의 '오늘의 훈련' 아래 아이콘 클릭 > 맨 하단의 '맞춤훈련 신규설정' 클릭 > 우측에서 아래의 훈련종류 선택(좌측의 이름에 '자격유지검사' 입력) > 상단의 아이콘 클릭하여 저장 자격유지검사 항목별 대응 훈련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야각 검사 →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2. 신호등 검사 → 도로주행연습 3. 화살표 검사 → 분할 주의집중력 4. 도로찾기검사 → 심적 지도 5. 표지판 검사 → 시각 작업기억력 6. 추적 검사 → 한 눈에 여러물체를 7. 복합기능 검사 → 과제전환 훈련 이후 메인화면에서 '나의 트레이너'를 선택..

반응억제 능력 키워 우울증 개선(연구)

억제제어(inhibitory control)란 충동적인 반응 대신 목표달성에 일치하는 계획된 반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인지능력이다. 이러한 능력의 결핍은 우울증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어 반응억제 능력을 키우면 우울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이번 주 네이처(Nature)에 발표되었다.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억제제어 능력의 결핍으로 다른 사람들은 무시하거나 억제할 수 있는 정보에서 쉽게 반복적으로 슬픔을 유발할 수 있고 이를 "rumination(반추-아픈 기억을 반복해서 생각)"라 한다. 연구는 우울증을 겪는 119명(18~65세)을 대상으로 브레인HQ의 "경각심유지 훈련-짧게 보여주는 이미지가 목표 이미지와 같으면 반응을 하지않고 다르면 빠르게 버튼을 누름"을 사용하여 진행한 결과 우울증상이 ..

미국립보건원이 지원하는 두뇌훈련의 치매예방 연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두뇌훈련의 치매예방 효과에 대한 대규모 연구가 미국 South Florida 대학 주관으로 미국립보건원에서 4,400만불 보조금을 받아 시작된다. PACT(Preventing Alzheimer’s with Cognitive Training)로 이름을 정한 이 연구는 1,000명 이상이 참여한 타당성연구를 이미 완료하였고, 65세 이상 7,6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2027년 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연구에 사용되는 두뇌훈련 프로그램은 뇌 가소성분야 선도과학자인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브레인HQ이며 한글버전도 있다. 브레인HQ는 2,800명을 대상으로 한 10년간의 연구에서 10시간 훈련시 30%, 18시간 훈련시 48% 치매발병위험이 감소하는 결과를 2017년에 발표하여 세계언론은 ..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의 치사율이 높은 이유와 해법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경찰청 교통사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6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는 2015년 대비 2019년 현재 44% 증가하였고, 이 기간 교통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 즉 치사율은 비고령운전자가 1.7명인데 비해 고령운전자는 2.9명으로 80% 높았다.(관련기사 보기) 이처럼 치사율이 높은 주된 이유는 고령운전자의 인지저하 때문인데 특히 시야범위가 좁아져 주변에서 다가오는 대상이나 상황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고, 시각정보에 대한 처리속도가 늦어져 제 때에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행히 우리의 두뇌는 한번 성장하면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외부자극에 대응키 위해 변화하는 특성(뇌 가소성)이 있다. 때문에 적절한 시각자극을 처리하는 훈련을 하면 시야각을 확장시킬..

톰 브래디, 44세에도 최고가 될 수 있는 이유

올해 44세(1977년생)인 톰 브레디는 2021년 2월 7일에 열린 제55회 슈퍼볼 대회에서 만년 하위팀인 탬파베이를 우승으로 이끌며, 개인 통산 슈퍼볼 10회 진출, 팀우승 7회 달성, MVP 5회 수상하며 또 다시 역사적인 기록을 갱신했다. 40을 훨씬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경이적인 기록을 세울수 있었던 비결을 묻는 질문에 톰 브래디는 "두뇌게임인 브레인HQ를 훈련한 결과 더 많은 것을 더 정확하게 보고, 더 나은 결정을 더 빨리 내릴 수 있게 되었다"라고 간단하게 답한다. 쿼터백인 톰 브래디는 공을 잡은 후 경기의 흐름과 선수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적절한 공격수를 찾아 그의 진로에 맞는 빈 곳에 패스하는데 까지 3초가 걸린다. 미식축구 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는 극히 짧은 순간..

1주에 1편 이상, 브레인HQ 연구결과 발표

2020년에 코로나19의 상황속에서도 브레인HQ 훈련효과에 대한 57편의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는 건강한 성인 외 알츠하이머, 키모브레인, 행동장애, 우울증, 당뇨, 태아 알콜 증후군, 심부전, 경도인지장애, 다발성 경화증, 파킨슨병, 뇌졸중, 정신분열증, 물질사용장애 등 다양한 병리적 상황에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사와 무관한 독립적인 연구원들에 의해 대부분 수행되었다. 초기치매와 치매영역에선 브레인HQ 훈련, 신체운동, 식이요법을 적용한 그룹이 신체운동과 식이요법만 적용한 그룹 대비 현저하게 개선된 연구결과가 발표되었고, 기억상실형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선 브레인HQ 훈련한 그룹이 신체건강(심박변이도), 인지기능(처리속도와 주의력), 신경건강(주의력과 기억력을 통제하는 신경망의..

알콜성 초기치매 회복(연구)

예일대학 연구팀은 알콜성 경도인지장애(초기치매 증상) 환자에 대해 약물과 비약물 요법을 병행한 치료결과를 "The Journal Substance Abuse"에 지난 12월 게재하였다. 약물은 치매치료에 흔히 처방되는 도네페질(약품명:아리셉트)을 사용하고, 비약물 요법으론 게임형식의 두뇌훈련 프로그램인 브레인HQ를 사용하였다. 13주간 진행된 연구에서 알콜사용장애(AUD)와 경도인지장애(MCI)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백인 71.5%, 평균연령 58.9세, 평균음주기간 42.1년) 매일 약을 복용하고, 총 48.4시간의 BrainHQ 훈련을 하였다. 그 결과 전반적 인지능력이 현저히 개선되었고(특히 기억력과 집행기능이 가장 크게 개선), 전반적 임상인상 척도(Clinical Global Impression..

'안전속도 5030' 플러스 '안전인지 3050'

지난 27일 교통안전공단은 '차량 속도별 운전자의 주변사물 인지능력 변화'에 대한 실험결과를 발표했다. 요약하면 실험참가 운전자들은 30km/h 속도로 주행시 주변사물을 평균 67.2% 인지하였는데, 60km/h 주행시엔 평균 49.1%로 인지한 비율이 떨어졌다. 특히 60세 이상의 고령운전자는 60km/h 주행시 43.3%로 비고령자 대비 인지저하에 따른 사고 위험이 높고, '안전속도 5030 정책'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할 수 있음을 뒷받침 했다. 상기 실험과 관련된 주요 인지능력은 첫째, 시야각 더 정확히 표현하면 'Useful Field Of View(유용한 시야범위)'이다. 운전자가 정면 중앙을 주시한 상태에서 볼 수 있는 주변 시야범위로 30대를 기점으로 평균 10년에 10%씩 축..

고령운전자에게 강의식 교육은 효과없다(연구)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 향상과 사고예방을 위해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강의식 교육(동영상 교육 포함)이 실제론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Accident Analysis & Prevention 저널에 최근 게제된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 등의 연구진이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연구해 발표된 논문들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31편)과 메타분석(26편)한 결과에 따르면 강의식 교육 뿐만 아니라 차량내 시연, 시뮬레이터 훈련, 도로주행 연습 등도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을 향상하거나 사고를 줄이는데 효과가 없었다. "인지훈련, 시지각훈련, 신체훈련 등과 같은 특정 스킬별 중재 훈련이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을 향상시켰고, 운전자 과실에 의한 교통사고를 줄인 것은 브레인HQ의 시지각훈련(UFOV-브레인HQ 개발사가 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