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두뇌체육관 브레인HQ

세계적인 뇌과학자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게임형 온라인 두뇌훈련 및 평가 프로그램으로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검증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뇌 이야기 259

BrainHQ! 뇌건강복지상담사과정 교재로 지정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고 동명대학교가 진행하는 "다학제 융합 스마트에이징 뇌건강복지상담사 양성" " 과정의 뇌건강 실습교재로 BrainHQ 프로그램이 활용된다. 이 과정은 뇌건강을 중심으로 복지, 간호, 영양, 상담, 건강재활의 6개 분야에 걸쳐 이론과 실습과정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업까지 연계시킨다. 관련기사 보기 -> 동명대 “다학제융합 스마트에이징 뇌건강복지상담사 양성” Think faster • Focus better • Remember more

두뇌 이야기 2020.06.08

인지능력 개선하면 신체능력 따라온다!(연구)

일반적으로 50세 이후 신체활동과 인지능력은 점차 줄어든다. 신체활동과 인지능력은 연결되어 서로에 영향을 주는데, 통념적으로 알고있던 것과는 달리 인지능력이 신체활동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되었다. 스위스 제네바대학(UNIGE)과 스위스국립과학재단의 공동 연구팀은 50세에서 90세의 105,206명을 대상으로 12년간 2년 단위로 인지능력과 신체활동을 측정하여 분석한 결과, 인지능력은 신체활동에 영향을 미치지만 반대로 신체활동은 인지능력에 별로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논문은 'Health Psychology' 저널에 게재되었다. 연구팀은 신체활동과 인지능력은 기억력 뿐만 아니라 새로운 뇌세포의 성장과 생존이라는 측면에서 상관관계가 있지만, 신체활동이 인지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

두뇌 이야기 2020.04.07

뇌 기능을 가장 향상 시키는 운동방법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이 기억력과 주의력,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치매를 예방하는 등 두뇌에 좋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어떤 강도로 얼마간 지속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South Australia 대학의 연구팀이 18~65세, 128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운동방법을 실시하며 연구한 결과, 20분간 고강도의 인터벌 운동(HIIT, high-intensity interval training) 또는 25분간 중간강도의 유산소 운동이 뇌 가소성을 가장 크게 변화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과 같이 템포를 혼합하는 것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정상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을 발견했다. 원문보기 => Study pinpoints two workouts that give b..

두뇌 이야기 2020.02.19

낙상위험을 줄이려면 머리를 똑바로 세우고 걸으세요

낙상을 걱정하는 노인들은 보행시 고개를 숙이고 시선을 아래로 향하려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낙상위험을 더 증가시킵니다. 특히 계단에서 시선을 아래에만 두게되면 주변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지나치는 사람이나 장애물 등에 의해 쉽게 균형을 잃을 수 있습니다. 정면을 주시하며 주변시야의 사물을 인지할 수 있는 시야범위를 "UFOV(Useful Field Of View)"라 합니다. 정상각도는 120도 이나 일반적으로 30대를 기점으로 10년에 10도씩 줄어듭니다. 노인의 경우 이러한 유용한 시야범위가 많이 줄어든 상태이기에 시선을 아래로 향하게 되면 더더욱 주변상황을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의식적으로 고개를 세우고 걷도록 하고 시야범위 확장을 위해 BrainHQ의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두뇌 이야기 2020.01.08

나의 두뇌 능력은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좋을까?

세계적인 두뇌훈련게임 BrainHQ는 무료회원에게도 매일 한가지씩 새로운 게임을 제공한다. 주의집중력, 기억력, 정보처리속도, 대인관계스킬, 지능, 공간지각력 등의 순으로 매일 바뀌며 무료제공되는 게임을 통해 자신의 두뇌능력을 전 세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볼 수 있다. 먼저 BrainHQ의 한글버전인 ko.brainhq.com 접속(크롬 또는 엣지 브라우저 사용)하여, 영문이름을 기재하고 이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 설정하여 무료회원 가입한 후 로그인하고, 화면중앙의 "데일리 스파크" 선택하면 나오는 게임의 맨 우측 게임을 선택한다. 보여주는 게임방법을 충분히 숙지한 후 게임을 실시하고 종료 후 별의 갯수를 확인한다.(평균 2분 소요) 별의 갯수가 5개이면 관련 두뇌기능이 93점 이상 즉 전 세계 Brai..

두뇌 이야기 2019.11.07

신규버전 오류에 대한 사과문

1:1 두뇌체육관 BrainHQ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월 30일 BrainHQ 프로그램이 신규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 이후 일부 훈련 접속에 어려움이 있었고, 6월 11일에는 약 11시간 동안 한글버전이 접속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미국 본사에서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서버 교체를 진행하였는데 현지시간 기준으로 작업하다 보니 한국 사용자에게 많은 불편함을 초래하였습니다. 현재 모든 훈련 정상화되었고 혹 지금도 잘 안될 경우엔 인터넷 사용기록을 삭제한 후 다시 로그인 해주시기 바랍니다. 꾸준한 훈련에 불편을 끼쳐 깊이 사과드리며 유료회원님에 대해 아래와 같이 훈련기간을 3개월 연장해 드리고자 합니다. 연장 대상: ko.brainhq.com에 등록한 유료회원 중 5월 30일부터 6월 ..

두뇌 이야기 2019.06.12

브레인HQ 신규버전 출시

기대하세요! 1~2주안에 브레인HQ가 신규버전으로 완전히 바뀝니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 3가지를 우선 정리합니다 1. 사용자가 무엇을 해야할 지 쉽게 이해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화면이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바뀌었습니다. 2. 더 흥미롭게 훈련하여 목표를 잘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요소들이 추가되었습니다. 3. 컴퓨터, 스마트 기기의 다양한 형태의 화면에 잘 호환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미 과학적으로 충분히 검증된 브레인HQ의 효과성은 그대로 간직하고, 사용자가 훈련목표를 최대한 잘 달성할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롭게 바뀌었습니다. 한글번역 또한 완료되어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neuronlearning.co.kr

두뇌 이야기 2019.05.17

잠자는 동안 두뇌는 청소하고 정리하고 회복한다

건강한 수면이 신체와 두뇌에 미치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세계수면학회는 매년 3월 세째주 금요일을 "세계 수면의 날" 로 지정하였습니다. 세계적인 뇌과학자이며 브레인HQ 개발자인 Michael Merzenich박사는 뇌는 잠자는 동안 건강에 필수적인 다음 3가지 과정을 진행한다고 말합니다. 첫째, 잘 자고나면 신체가 가뿐한 것 처럼 두뇌 스스로를 회복시키고 둘째, 하루동안 발생한 일 중에 중요치 않은 것들을 깨끗이 청소합니다. 이 과정은 생생한 꿈을 꾸게되는 REM 수면단계에서 이루어집니다. 세째, 하룻동안 발생한 또는 배운 중요한 것 들을 목록별로 분류하여 정리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깊은 수면주기에서 이루어지기에 수면시간 못지않게 숙면이 중요하고, 위 과정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두뇌는 급속히 노화..

두뇌 이야기 2019.03.18

새해 결심, 아직 안녕하신가요?

미네소타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새해에 새로운 계획을 세운 사람의 80%가 발렌타인데이(2월14일) 이전에 결심을 유지하는데 실패하며 이는 두뇌가 추가적인 새로운 목표, 정기적인 보상없이 한가지에 집중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라 한다. 때문에 신년 계획을 잘 지키기 위해선 두뇌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캘리포니아대학의 머제니치박사는 배를 잘 통제하기 위해 강한 선장이 필요한 것 처럼 두뇌를 잘 통제하기 위해선 계획, 추론, 의사결정 등을 통제하는 두뇌의 집행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고 두번째는 주의력으로, 계획 실행을 통해 얻게되는 긍정적 측면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는 것 뿐만 아니라 계획 실행에 방해가 되는 것엔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즉 무시할 수 있는 능력을 함께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두뇌 이야기 2019.01.15

초음파기술로 치매를 치료한다

2015년 초음파 기술로 치매증상을 성공적으로 개선한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한 호주의 Queensland Brain Institute 연구팀은 호주정부로로 부터 1,000만불을 지원받아 2019년에 인간을 대상으로한 안전성시험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약물을 전혀 사용치 않는 이 기술은 초음파의 파동이 두뇌의 혈뇌장벽을 일시적으로 열고 청소세포인 소교세포(microglia cell)들을 자극하여 치매와 관련된 독성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분해하고 제거한다. 2015년 쥐를 대상으로한 실험에선 75%의 실험 쥐가 완전히 기억력 기능이 복원되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원문보기 ---> TREATMENT TO REVERSE ALZHEIMER’S SYMPTOMS MOVING TO HUMAN TRIALS neur..

두뇌 이야기 2018.12.23

여성의 뇌가 더 많이 활성화된다.

남성의 뇌는 시각과 운동조절 영역(사진의 청색부분)이 여성보다 더 활성화되는 반면 여성의 뇌는 집중, 충동 조절에 관여하는 전전두피질과 기분, 감정을 담당하는 변연계 등 훨씬 넓은 영역(사진의 붉은색부분)에서 남성보다 더 활성화된다. Image: Journal of Alzheimer’s Disease 이러한 차이의 발견은 여성이 알츠하이머, 우울증, 불안장애 등의 진단 가능성이 높고 남성이 ADHD, 행동장애 등으로 진단될 가능성이 높은 것과 같이 뇌질환이 성별로 다르게 영향을 미치는 이유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여성이 남성보다 공감, 직감, 협동, 자기통제 등이 더 강하고 불안, 우울증, 불면증, 식이장애 등에 취약한 이유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있다 캘리포니아의 Amen Clin..

두뇌 이야기 2018.12.04

눈을 깜박여도 안정적으로 볼 수 있는 이유는?

사람은 평균 1분에 20회, 1시간에 1200회 눈을 깜박이며, 깨어있는 시간의 10%정도 눈을 감고있다.깜박이는 0.4초 동안 망막은 빛이 차단되고 모든 것이 어두워지지만 우리는 이를 거의 의식치 못하고 사물을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에 대해 과학자들은 두뇌가 깜박이는 짧은 순간을 연결할 "스냅샷(snapshot)"을 어떤 방법으로든 유지함으로써 안정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가설을 제시했었다. 두뇌가 깜박이는 순간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해선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두뇌의 "내측 전전두피질(medial prefrontal cortex)"에서 이런 기능이 수행된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다. 내측 전전두피질은 이마 부위의 전전두엽 바로 뒤에 위치하며 단기기억과 의사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두뇌 이야기 2018.10.06 (2)

두뇌는 집중하는 중에도 주변을 탐색한다.

책을 읽는 것과 같이 뭔가에 집중할 때, 주의를 유지하기 위해 두뇌가 계속 활성화 된다는 기존의 주장과는 달리 1초에 4회 정도 활성화 수준이 약해지며 주변을 탐색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프린스턴대학 인지신경과학자 Ian Fiebelkorn) 즉 두뇌는 지금 집중하고 있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더 위협적이거나 더 흥미로운 것)이 있는지를 살피기 위해 1초에 4회 정도의 간격으로 주변을 시각적으로 탐색한다는 것이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생존을 위해 잠재적 위험을 알아챌 수 있도록 두뇌가 이같이 작동하는 것은 의미가 있으며 이런 두뇌의 리듬을 이해하면 ADHD 등과 같은 주의력 결핍장애의 연구에 유용할 것으로 과학자들은 기대한다. 원문보기> Your Brain Tries to Change Fo..

두뇌 이야기 2018.09.1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