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두뇌체육관 브레인HQ

세계적인 뇌과학자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게임형 온라인 두뇌훈련 및 평가 프로그램으로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검증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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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유지검사 위한 맞춤훈련 설정

교통안전공단의 자격유지검사를 대비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맞춤설정하면 더 효과적으로 훈련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 우측 상단의 '이름' 클릭 > '내정보' 클릭 > 우측 하단의 '오늘의 훈련' 아래 아이콘 클릭 > 맨 하단의 '맞춤훈련 신규설정' 클릭 > 우측에서 아래의 훈련종류 선택(좌측의 이름에 '자격유지검사' 입력) > 상단의 아이콘 클릭하여 저장 자격유지검사 항목별 대응 훈련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야각 검사 →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2. 신호등 검사 → 도로주행연습 3. 화살표 검사 → 분할 주의집중력 4. 도로찾기검사 → 심적 지도 5. 표지판 검사 → 시각 작업기억력 6. 추적 검사 → 한 눈에 여러물체를 7. 복합기능 검사 → 과제전환 훈련 이후 메인화면에서 '나의 트레이너'를 선택..

반응억제 능력 키워 우울증 개선(연구)

억제제어(inhibitory control)란 충동적인 반응 대신 목표달성에 일치하는 계획된 반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인지능력이다. 이러한 능력의 결핍은 우울증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어 반응억제 능력을 키우면 우울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이번 주 네이처(Nature)에 발표되었다.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억제제어 능력의 결핍으로 다른 사람들은 무시하거나 억제할 수 있는 정보에서 쉽게 반복적으로 슬픔을 유발할 수 있고 이를 "rumination(반추-아픈 기억을 반복해서 생각)"라 한다. 연구는 우울증을 겪는 119명(18~65세)을 대상으로 브레인HQ의 "경각심유지 훈련-짧게 보여주는 이미지가 목표 이미지와 같으면 반응을 하지않고 다르면 빠르게 버튼을 누름"을 사용하여 진행한 결과 우울증상이 ..

브레인HQ, 디자인 등 업데이트 예정

브레인HQ의 화면 디자인이 아래 이미지와 같이 글자와 버튼의 크기를 키우고, 인지영역별 색상을 배경으로 하여 가독성을 높이고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바뀔 예정입니다. 또한 화면 우측하단의 훈련방법안내 버튼인 "i"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글로 훈련방법 설명 영상으로 훈련방법 설명 현재하는 훈련의 자극을 연습 이번 업데이트는 훈련자체의 기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더 직관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Think faster • Focus better • Remember more

카테고리 없음 2021.05.04

미국립보건원이 지원하는 두뇌훈련의 치매예방 연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두뇌훈련의 치매예방 효과에 대한 대규모 연구가 미국 South Florida 대학 주관으로 미국립보건원에서 4,400만불 보조금을 받아 시작된다. PACT(Preventing Alzheimer’s with Cognitive Training)로 이름을 정한 이 연구는 1,000명 이상이 참여한 타당성연구를 이미 완료하였고, 65세 이상 7,6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2027년 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연구에 사용되는 두뇌훈련 프로그램은 뇌 가소성분야 선도과학자인 머제니치 박사가 개발한 브레인HQ이며 한글버전도 있다. 브레인HQ는 2,800명을 대상으로 한 10년간의 연구에서 10시간 훈련시 30%, 18시간 훈련시 48% 치매발병위험이 감소하는 결과를 2017년에 발표하여 세계언론은 ..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의 치사율이 높은 이유와 해법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경찰청 교통사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6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는 2015년 대비 2019년 현재 44% 증가하였고, 이 기간 교통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 즉 치사율은 비고령운전자가 1.7명인데 비해 고령운전자는 2.9명으로 80% 높았다.(관련기사 보기) 이처럼 치사율이 높은 주된 이유는 고령운전자의 인지저하 때문인데 특히 시야범위가 좁아져 주변에서 다가오는 대상이나 상황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고, 시각정보에 대한 처리속도가 늦어져 제 때에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행히 우리의 두뇌는 한번 성장하면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외부자극에 대응키 위해 변화하는 특성(뇌 가소성)이 있다. 때문에 적절한 시각자극을 처리하는 훈련을 하면 시야각을 확장시킬..

톰 브래디, 44세에도 최고가 될 수 있는 이유

올해 44세(1977년생)인 톰 브레디는 2021년 2월 7일에 열린 제55회 슈퍼볼 대회에서 만년 하위팀인 탬파베이를 우승으로 이끌며, 개인 통산 슈퍼볼 10회 진출, 팀우승 7회 달성, MVP 5회 수상하며 또 다시 역사적인 기록을 갱신했다. 40을 훨씬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경이적인 기록을 세울수 있었던 비결을 묻는 질문에 톰 브래디는 "두뇌게임인 브레인HQ를 훈련한 결과 더 많은 것을 더 정확하게 보고, 더 나은 결정을 더 빨리 내릴 수 있게 되었다"라고 간단하게 답한다. 쿼터백인 톰 브래디는 공을 잡은 후 경기의 흐름과 선수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적절한 공격수를 찾아 그의 진로에 맞는 빈 곳에 패스하는데 까지 3초가 걸린다. 미식축구 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는 극히 짧은 순간..

1주에 1편 이상, 브레인HQ 연구결과 발표

2020년에 코로나19의 상황속에서도 브레인HQ 훈련효과에 대한 57편의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는 건강한 성인 외 알츠하이머, 키모브레인, 행동장애, 우울증, 당뇨, 태아 알콜 증후군, 심부전, 경도인지장애, 다발성 경화증, 파킨슨병, 뇌졸중, 정신분열증, 물질사용장애 등 다양한 병리적 상황에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사와 무관한 독립적인 연구원들에 의해 대부분 수행되었다. 초기치매와 치매영역에선 브레인HQ 훈련, 신체운동, 식이요법을 적용한 그룹이 신체운동과 식이요법만 적용한 그룹 대비 현저하게 개선된 연구결과가 발표되었고, 기억상실형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선 브레인HQ 훈련한 그룹이 신체건강(심박변이도), 인지기능(처리속도와 주의력), 신경건강(주의력과 기억력을 통제하는 신경망의..

알콜성 초기치매 회복(연구)

예일대학 연구팀은 알콜성 경도인지장애(초기치매 증상) 환자에 대해 약물과 비약물 요법을 병행한 치료결과를 "The Journal Substance Abuse"에 지난 12월 게재하였다. 약물은 치매치료에 흔히 처방되는 도네페질(약품명:아리셉트)을 사용하고, 비약물 요법으론 게임형식의 두뇌훈련 프로그램인 브레인HQ를 사용하였다. 13주간 진행된 연구에서 알콜사용장애(AUD)와 경도인지장애(MCI)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백인 71.5%, 평균연령 58.9세, 평균음주기간 42.1년) 매일 약을 복용하고, 총 48.4시간의 BrainHQ 훈련을 하였다. 그 결과 전반적 인지능력이 현저히 개선되었고(특히 기억력과 집행기능이 가장 크게 개선), 전반적 임상인상 척도(Clinical Global Impression..

'안전속도 5030' 플러스 '안전인지 3050'

지난 27일 교통안전공단은 '차량 속도별 운전자의 주변사물 인지능력 변화'에 대한 실험결과를 발표했다. 요약하면 실험참가 운전자들은 30km/h 속도로 주행시 주변사물을 평균 67.2% 인지하였는데, 60km/h 주행시엔 평균 49.1%로 인지한 비율이 떨어졌다. 특히 60세 이상의 고령운전자는 60km/h 주행시 43.3%로 비고령자 대비 인지저하에 따른 사고 위험이 높고, '안전속도 5030 정책'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할 수 있음을 뒷받침 했다. 상기 실험과 관련된 주요 인지능력은 첫째, 시야각 더 정확히 표현하면 'Useful Field Of View(유용한 시야범위)'이다. 운전자가 정면 중앙을 주시한 상태에서 볼 수 있는 주변 시야범위로 30대를 기점으로 평균 10년에 10%씩 축..

고령운전자에게 강의식 교육은 효과없다(연구)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 향상과 사고예방을 위해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강의식 교육(동영상 교육 포함)이 실제론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Accident Analysis & Prevention 저널에 최근 게제된 메타분석 결과에 따르면 강의식 교육 뿐만 아니라 차량내에서의 시연, 시뮬레이터를 통한 훈련, 도로주행 연습 등도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을 향상하거나 사고를 줄이는데 별 효과가 없었다. "인지훈련, 시지각훈련, 신체훈련 등과 같은 특정 스킬별 중재 훈련이 고령운전자의 운전능력을 향상시켰고, 특히 브레인HQ의 시각처리속도 훈련만이 운전자 과실에 의한 교통사고를 현저히 줄였다"고 연구원은 강조했다. 브레인HQ의 시각처리속도 훈련은 시야각을 넓혀주고 시각정보를 더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하도록 훈련하여..

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위한 인지게임 방법

이전 글(고령운전자 교통안전을 위한 인지향상 게임)에서 설명한 것 처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의 주 원인은 시야각 축소에 따른 돌발적 상황 증가 그리고 시각처리속도 저하에 따른 반응시간의 지연입니다. 연구결과 이러한 인지능력만 개선하여도 운전자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2가지 게임을 추천합니다. 1. 한 눈에 여러 물체를 시작과 함께 보여주는 목표 대상들을 움직임이 끝날 때 까지 추적하여 맞추는 게임으로, 시각주의력 분산능력을 향상시키고 시야각을 확장시켜 줍니다. 시각주의력 분산능력 향상 및 시야각 확장 2.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시작과 함께 화면중앙에 보여준 차와 '같은 차' 그리고 동시에 나타난 '66 표지판'의 위치를 맞추는 게임으로, 시야각을 확장시키고 ..

심부전 환자, 인지훈련 실시하니 신체능력 크게 개선(연구)

심부전은 심장의 펌프기능이 떨어져 신체에 필요한 혈액을 보내지 못하는 질병으로 다리의 극심한 피로, 숨가쁨, 발목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부전은 일반적으로 인지장애를 일으켜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에 치명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재입원이 증가하고 사망율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미국 Emory 대학의 연구팀이 평균연령 61세, 6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주에 3회, 중간강도의 30~45분 걷기를 12주 동안 실시한 운동그룹과 같은 기간 동일한 걷기운동에 브레인HQ의 인지훈련용 게임을 추가 실시한 통합그룹을 아무 것도 하지않은 대조군과 비교하여 인지 능력, 자가관리 능력, 신체 능력 등을 검사하였다. 결과는 운동만 한 그룹은 대조군과 별 차이가 없었고, 인지훈련을 추가한 통합그룹만이 상당한 개선이..

게임했을 뿐인데.. 치매위험이 반으로

10시간 한 사람들은 30%, 18시간 한 사람들은 48% 치매위험이 감소 평균연령 73세, 2800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연구하여 발표한 논문으로 국제알츠하이머 학술지에 게제되고, 국내언론에도 방송되었던 내용입니다. 상기효과 외 더 놀라운 것은 게임한 효과가 10년간 지속되었다는 것입니다. 위 연구에 사용된 게임은 브레인HQ 프로그램에 있는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로 시야각을 확장하고, 시각처리속도 및 주의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뇌 가소성을 기반으로 개발한 인지훈련용 게임입니다. [집중하며 주위도 알아채기] 게임 화면 브레인HQ는 핵심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29종의 온라인 훈련용 게임이 한글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예방 및 인지회복을 위해선 상기 게임을 필수로 [한 눈에 여러 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