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의 뿌리부터 강화시킵니다
건강한 뿌리는 줄기를 더 튼튼하게 하고, 잎을 빛나게 하며, 열매를 더 많이 맺게 합니다.
보상 전략을 사용하거나 두뇌에 기억하는 '기술'을 가르치는 다른 두뇌 훈련과는 접근 방식부터 다릅니다.
30대 부터 아래 6가지 요인들이 두뇌 기능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며 점점 우리의 기억, 사고, 집중력에 눈에 띄는 영향을 미칩니다.
“피곤한” 생각과 행동
두뇌는 나이가 들수록 서서히 '조명 스위치'를 끕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정신이 맑아지는 데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하루를 보내며 부주의하거나 졸리는 순간이 오기도 합니다.
잠이나 휴식이 예전처럼 활력을 회복시키지 못합니다.
느려지는 처리속도
두뇌는 점차 느려지며, 감각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의 많은 세부 사항을 놓치기 시작하고,
그에 따라 보거나 들은 것에 반응하고 기억하는 것이 더 어려워집니다.
세부 사항의 누락
오래된 레코드 판의 홈처럼 두뇌의 경로는 더 흐릿해지고 긁히거나 심지어 왜곡되기까지 합니다.
사운드 트랙에 너무 많은 소음이 있거나, 보고 있는 내용을 흐릿하고 불분명하게 두뇌가 기록하면 이를 잘 기억해낼 수 없습니다.
인식 기능의 저하
보거나 듣는 것들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해석하기 위해선 특별한 방법으로 정보를 결합해야 합니다.
오랜 친구를 알아보는 능력을 잃거나 그들의 얼굴 표정이나 의도를 잘못 해석하는 것은 노년기에 흔히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보고 듣는 것을 인식하고 해석하는 예리한 능력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방해 요소의 간섭
젊었을 때의 두뇌는 주의의 산만하게 하는 모든 요소를 놀라울 정도로 잘 제거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이러한 것들을 잘 걸러내지 못합니다.
이는 부분적으로는 집중하는 능력이 상실되었기 때문이며 노년의 삶에서 많은 좌절, 불안, 오류의 실질적인 원인입니다.
학습 능력의 감소
두뇌는 신경조절물질이라는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기록하고 처리하는 데 중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결정합니다.
나이가 들며 두뇌의 신경조절물질 분비는 줄어듭니다.
신경조절물질의 결핍은 새로운 정보를 기록하는 즉 학습하고 기억하는 능력을 방해합니다.
이러한 추세가 시작되더라도 우리는 놓친 부분을 전체 맥락을 생각하며 채우기 때문에 그 순간에는 문제를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즉 “빈칸이 있는” 불완전한 정보를 이해하기 위해 그 동안 살아왔던 삶의 경험을 활용합니다.
이러한 행동이 즉각적인 상황에서는 도움이 되지만 기억을 향상시키지는 않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맥락으로 채우기에는 빈칸이 너무 커질 수 있고 그 때는 그 순간에도 정보를 포착하고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