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가소성'을 최초로 증명하고 카블리상을 수상한 머제니치 박사와 세계적인 과학자팀이 개발 미연방건강보험 메디케어 등록, 미국방부 전군에 지원, 미국립암연구소 인지치료 프로그램 지정, 300편 이상의 효과성 논문 발표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의 4,822개 두뇌훈련 앱에서 선별하여 품질평가(MARS) 결과 2025년 종합 1위
빠른 사람은 누적 훈련 2시간 이후 보통은 5시간 이후 두뇌가 변화되는 것을 스스로 느끼며 훈련을 멈춰도 인지영역에 따라 5~10년 동안 효과 지속
미국립의학원의 기준을 모두 충족한 유일한 프로그램
✔ 인지 개선- 훈련 후 두뇌의 해당 인지영역이 변화되었나?
✔ 일상 전이- 훈련 후 운전, 학습, 업무, 안전사고, 정신건강 등 일상 생활이 개선되었나?
✔ 비교 우위- 다른 두뇌훈련을 한 그룹과 성과를 비교 평가하였나?
✔ 효과 지속- 훈련을 마친 후 효과는 얼마나 지속되는가?
✔ 독립 검증- 개발사와 무관한 제 3의 연구기관에서 효과를 검증했는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두 사용- 단순한 게임형식
6개 영역(주의집중, 처리속도, 기억력, 지능, 대인관계, 공간지각) 29종 800레벨
웹 (ko.brainhq.com-한글 버전), 앱 (BrainHQ-영문) 화면 클수록 효과적- 집중 시간엔 PC 또는 태블릿, 자투리 시간엔 스마트폰
하루 20분, 1주 2시간, 누적 20시간 이상 최소 권장
난이도와 진도는 사용자 성과에 맞춰 자동 조정
두뇌는 게임이 쉬우면 지루해하고, 어려우면 포기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두뇌를 빠르게 변화시키는 최선의 방법은 사용자 '역치'에 맞는 최적 자극을 반복 처리토록 하는 것으로 사용자 성과를 실시간 분석하며 역치에 맞는 최적의 난이도로 조절되어 흥미와 도전욕구가 생기도록 하였습니다.
다양한 기기에서 지원되고 성과는 통합
웹 (ko.brainhq.com-한글), 앱 (BrainHQ-영문) 현재 앱은 영문만 지원되나 직관적 이해 가능, 필요시 한글 웹버전으로 방법을 숙지 후 사용 권장
하루 20분, 1주 2시간, 누적 20시간 이상 최소 권장 훈련 효과는 누적 훈련시간이 중요, 매일 훈련하기 힘든 경우엔 주말에 몰아서 훈련
잠시 비는 시간엔 스마트폰, 집중할 수 있는 시간엔 PC 또는 태블릿 레벨을 1회 훈련하는 시간은 약 2분, 시각훈련은 화면이 클수록 더 효과적
훈련하려는 목적에 맞게 '맞춤훈련' 설정
초기 설정은두뇌를 균형있게 향상시키기 위해 전체 게임 중에서 사용자의 성과에 따라 필요한 게임을 자동 배정
치매예방, 안전운전, 학습 및 업무 능력 향상, 정신건강 등 특정 목적에 적합한 게임만 '맞춤설정'하여 집중 훈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