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각심 수준이 고차원적 추론, 문제 해결, 학습, 기억 등의 성공여부을 결정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개인의 경각심 수준이 저성취자, 평균, 고성취자를 구분하는 자질 중 하나입니다.
적절한 수준의 경각심을 유지할 때를 "in the zone"이라 표현하고 이 때 생산성이 올라가고, 더 잘 집중하며, 멀티태스킹이 잘 되고,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주의력을 두 가지 유형(Tonic, Phasic)으로 구분하고 이 두가지를 측정하여 주의력 상태를 결정합니다.
[경각심 유지 훈련] 게임은 위 두가지 모두를 목표로 하고 이를 위해 두뇌는 점점 더 길어지는 지연시간 동안 "in the zone-이완되고 준비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두뇌는 목표 이미지와 방해 이미지를 구별해야 합니다. 목표가 아닌 방해 이미지가 나오면 오른쪽 화살표 키를 누르고 목표 이미지가 나오면 아무 키도 누르지 않습니다. 쉬운 것 같지만 목표 사이의 지연 시간이 길어질수록 내부의 산만함이나 딴생각으로 인해 목표 이미지임에도 키를 누를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 게임을 진행함에 따라 "in the zone-이완되고, 준비되고, 참여하는" 능력이 향상됩니다.
Tonic 경각심과 Phasic 경각심의 수준이 최적에 가까워짐에 따라 훈련은 더 도전적으로 조정됩니다.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방해 이미지가 더 자주 나오고 목표 이미지와 더 유사해져 경각심을 유지하기 힘들어집니다.
| 게임 방법 |
| 화면에 방해 이미지가 나오면 오른쪽 화살표 키를 누르고 목표 이미지가 나오면 누르지 않습니다. |
| 향상되는 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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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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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
| 점수는 정답을 맞힌 수준을 의미하며,향상됨에 따라 목표 이미지가 나오는 빈도가 줄어듭니다. |
조 디구티스(Joe DeGutis) 박사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
UC버클리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