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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두뇌 이야기 BrainHQ Korea 뉴런러닝(Neuron Learning) 2020. 2. 19. 11:16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이 기억력과 주의력,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치매를 예방하는 등 두뇌에 좋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어떤 강도로 얼마간 지속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South Australia 대학의 연구팀이 18~65세, 128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운동방법을 실시하며 연구한 결과, 20분간 고강도의 인터벌 운동(HIIT, high-intensity interval training) 또는 25분간 중간강도의 유산소 운동이 뇌 가소성을 가장 크게 변화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과 같이 템포를 혼합하는 것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정상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을 발견했다.

 

원문보기 => Study pinpoints two workouts that give brain plasticity a big boost

 

뇌 가소성이란 두뇌가 외부자극이나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평생에 걸쳐 변화하는 특성으로, 이를 최초로 증명한 머제니치 박사최적의 시청각 자극을 통해 단시간에 뇌 가소성을 촉진하고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두뇌훈련 프로그램인 BrainHQ를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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